눈뜨서식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눈뜨서식지

메뉴 리스트

  • 전체글
  • 태그
  • 방명록
  • 관리
  • 분류 전체보기 (2695)
    • 雜談 주절 (700)
      • 日常 살이 (222)
      • 幸運 앗싸 (20)
      • 移動 모발 (mobile) (414)
    • 食食 얌냠 (988)
    • 茶室 찻집 (312)
    • 漫畫 그림 (191)
    • 文化 우와 (352)
      • 創作 맹글 (66)
    • 豚豚 돼지 (152)

검색 레이어

눈뜨서식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豚豚 돼지

  • [돼지군] 영국 맛집 탐방 1탄 - Franco Manca

    2014.06.22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돼지군] 대한항공 기내식 - 갈 때

    2014.06.22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돼지군] 레스쁘아 이부(L’espoir du hibou) 디너

    2014.06.18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돼지군] 2013 떡만두국

    2013.02.11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돼지군] 진성 옛날 소머리 국밥

    2012.07.26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돼지군] 더 리버사이드 호텔 중식당 따뚱大董 베이징 덕(베이징 카오야, 북경 오리), 해물 요리 덮밥, 매운 야채 해물 짬뽕

    2012.06.16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돼지군] 스시효 서초점(강남역) 런치 스페샬 스시 정식, 삿포로 생맥주

    2012.03.18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돼지군] 주문진 자매 맛집 - 도루묵 찌개, 도루묵 구이

    2012.01.18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돼지군] 영국 맛집 탐방 1탄 - Franco Manca

숙소에 짐을 풀고 나니 현지 시간으로 오후 6시 정도가 되었다. 첫 끼로 무엇을 먹으면 좋을까 고민 하다가 구글맵의 도움을 받아 보기로 했다. 실제로 여행 기간 내내 구글맵의 도움이 어마어마했는데, 새삼 참 돌아다니기 편해졌구나 싶더라. 데이터 로밍을 하던지, 현지 유심을 사던지, 가능한 스마트폰을 잘 이용하면 꽤나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다. 극단적으로 가이드북이나 사전 조사 없이 인터넷 연결되는 스마트폰 하나 있으면 애지간한 문제는 없을 듯. 어찌되었든, 숙소 근처의 식당을 찾다 보니, Zgat 추천 식당으로 Franco Manca가 눈에 띄었다. 나폴리식 피자를 하는 곳으로 런던 내에 몇 개의 지점이 있고, 인기가 많다고 하길래, 가 보기로 했다. 구글 맵이 알려주는대로 슬슬 걸어 가 보기로 했다. ..

豚豚 돼지 2014. 6. 22. 22:07

[돼지군] 대한항공 기내식 - 갈 때

지난 포스팅에 이야기 했듯이, 올 해 초에 영국과 프랑스에 다녀왔다. 나 답게(?) 해외에서도 열심히 먹부림을 하였고... 아마, 다녀온 경비에서 먹은 비용이 꽤 많이 차지 할 듯 싶다. ㅎㅎ 이번에도 시간 순서에 따라서 먹고 온 이야기를 풀어 보기로 하자. 여행지도 포스팅 할까 싶긴 한데... 어찌 될지 모르겠다. 아마 귀찮다고 먹는 이야기 중간 중간에 조금 넣고 말 듯 싶기도 하고. 대략 3개월 정도 지났다고 벌써 맛이 기억 나지 않는 것들도 많은게 문제인데, 가볍게 가볍게 포스팅 해 보기로 하자. 꽤 오랜시간 비행기를 타야 하는 관계로 기내식이 두 번 제공 되고, 중간에 간식도 주더라. 해서, 갈 때 올 때 두 번 나눠서 기내식 포스팅을 하기로 했다. 이번 이야기는 유럽 갈 때 먹었던 기내식에 대한..

豚豚 돼지 2014. 6. 22. 18:42

[돼지군] 레스쁘아 이부(L’espoir du hibou) 디너

---------------------------------------------------------------------------------------------------- 그러니까.. 이 포스팅에 나오는 식사를 한 지도 벌써 햇수로 2년이 지났다. 뭐..대략 1년 반 묵힌 포스팅인 셈..-_-;; 아마 글을 써 놓고 다른거랑 같이 올려야지.. 하면서 비밀글을 걸어 두었다가 지금까지 안 올리는 만행(!)을 저지르게 된 듯 하다. 2012년 12월에 레스쁘아에 가서 식사를 한 뒤 프랜치 식당에 꽤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실제로 몇 곳 다녀 보면서, '프랑스에 가서 먹으면 또 어떠려나..'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다. 그러다 올 해 초에 겸사겸사 영국과 프랑스에 가게 되었다. 가 보니 맛있는거 많더라. ㅎ..

豚豚 돼지 2014. 6. 18. 17:40

[돼지군] 2013 떡만두국

시간은 빠르고 빨라서, 어느덧 2013년 음력 설연휴도 막바지다. 작년 연말에 포스팅 하나 해 두고, 다음날 올려야지.. 하며 비밀글로 걸어 둔게 벌써 두 달 전이니..ㅎㅎ 하여간, 올 해는 좀 더 알차게 지내 보도록 하자. 나름 멸치로 육수도 내고, 만두도 만들고 해서 떡국도 먹었으니 2013년을 더이상 미룰 수 없다. ㅋ 힘 내 봅시다!

豚豚 돼지 2013. 2. 11. 23:58

[돼지군] 진성 옛날 소머리 국밥

짝꿍하고 며칠 전에 삼청동에 들렸다. 이래 저래 배도 고프고, 뭘 먹을까.. 하던 찰라에 소머리 국밥을 제시한 짝꿍. 내가 좋아 할 것 같았단다. ㅎㅎ 그렇게 들린 진성 옛날 소머리 국밥집. 우리가 식당을 찾은 시간은 오후 8시 좀 넘어서였다. 그런데 왠지 문을 닫을 것 같은 기세라서 여쭤 봤더니, 잠시 고민 하시다가 들어오라고 하신다. 감사합니다. ㅎㅎ 가게를 들어 서니 손님은 우리뿐. 벽 한 가득 유명인들의 싸인이 걸려 있다. 유명한 집인가봐..? 위치가 삼청동이라 그런지, 정치인들 싸인도 드문 드문 눈에 띄더라. 소머리 국밥이 비싸기도 하여라..;; 그래도 우리 때문에 가게 불도 다시 키고 하셨는데, 나갈 수는 없고 보통으로 두 그릇 먹어 보기로 했다. 순식간에 등~장! 자 언능 언능 먹어 봅시다...

豚豚 돼지 2012. 7. 26. 00:46

[돼지군] 더 리버사이드 호텔 중식당 따뚱大董 베이징 덕(베이징 카오야, 북경 오리), 해물 요리 덮밥, 매운 야채 해물 짬뽕

소셜에서 베이징 덕을 반값에 판매 하는 걸 보고, 가족끼리 외식하는데 사용 해야지 하며 하나 구매 했다. 오리를 화덕에서 구워내야 하기 때문에 1일 전에 예약을 해 두어야 한다고 하더라. 뭐 그렇게 3인 예약을 해 놓고 저녁 시간에 들렸다. 식당의 위치는 신사역에 있는 더 리버사이드 호텔 2층. 금요일 저녁이라 꽤 길이 막혀서 늦을 뻔 했다. ㅎㅎ 우리가 방문 할 가게는 따뚱大董 엘레베이터에서 내리자마자 오리가 우리를 반긴다. 베이징 카오야, 그러니까 베이징 덕을 전면에 내세운 식당 답게, 꽤 커다란 화덕과, 요리공간을 마련 해 두었다. 식사 하는 동안 오리를 구워 내고 손질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꽤 재미있었다. 레스토랑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깔끔하긴 했는데, 파란색은 좀 뜬금 없는 거 같기도 하고..

豚豚 돼지 2012. 6. 16. 00:46

[돼지군] 스시효 서초점(강남역) 런치 스페샬 스시 정식, 삿포로 생맥주

언젠가 한 번 가 봐야지 했던 스시효에 가 보게 되었다. 우리가 방문 한 곳은 서초점. 청담 본점에 갈까 싶었지만, 동선도 그렇고 시간도 안 맞아서 서초점에 들리기로 했다. 참고로 서초점은 강남역 근처에 있다. 전체적으로 영업 시간이 짧은 편인 듯. 나중에는 다찌에 앉아서 초밥 쥐는 모습도 구경 하면서 먹어 봐야지 싶었다. 룸은 이미 만석이라 테이블 자리에 앉았는데, 괜찮았다. 런치 코스는 스시 정식과 스페샬 스시 정식, 그리고 사시미 정식이 있는 데, 우리는 스페샬 스시 정식을 먹기로 했다. 스시 정식과의 가격 차이가 만원 쯤 나는 것 같더라. 참고로 스페샬 스시 정식은 1인당 부가세 별도 5만5천원. 일단 생 맥주 한 잔 곁들이기로 하자. 삿포로 생이었는데, 330ml에 13000원인가 하더라. 음...

豚豚 돼지 2012. 3. 18. 00:53

[돼지군] 주문진 자매 맛집 - 도루묵 찌개, 도루묵 구이

강원도 쪽으로 놀러 갔을 때, 저녁을 어디서 먹을까 고민 하다가 도루묵을 먹기로 하고 주문진 쪽으로 가 보기로 했다. 주문진 도착! 갈매기도 보이는 구나. 시장을 돌아 다녀 보기로 했다. 그러다 길거리에서 도루묵 등을 구워서 판매 하는 곳을 발견 하고 한 곳에 자리를 잡았다. 이것 저것 많이 파네. 일단 도루묵을 먹어 보기로 했으니, 한 접시 시키기로 했다. 5마리를 불 위에 올리셨다. 이게 아마 만원이었을 텐데, 꽤 비싼 편인 듯. 자, 그럼 맛을 볼까? 음… 생선이 퍽퍽하다. 왜 그런가 물어 보니, 원래 좀 말려서 구워 먹는 거라고… 어째 생각보다는 별로이길래 이 것만 먹고 자리에서 일어 났다. 주문진이라고 오징어가 여기저기 보이더라. ㅎㅎ 돌아 다니다가 건어물 가게에 가서, 도루묵 찌개를 괜찮게 하..

豚豚 돼지 2012. 1. 18. 22:12

추가 정보

반응형

인기글

최신글

12-15 05:26

페이징

이전
1 2 3 4 5 ··· 19
다음
TISTORY
눈뜨서식지 © noondd
인스타그램 유투브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