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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 (폐점) 연 yeon 전통차와 커피 - 오미자차, 아이스커피

    2009.03.29 by 눈뜨

  • 鶴橋 風月 쯔루하시 후게츠 - 돼지고기 오코노미야끼, 야끼소바

    2009.03.28 by 눈뜨

  • (폐점) 빚은 명동점 - 약식, 호박찰떡, 쑥찰떡, 약과

    2009.03.23 by 눈뜨

  • [돼지군] -군것질거리- 명동 크리스피크림 - 오리지날 글레이즈, 아메리카노

    2009.02.10 by 눈뜨

  • [돼지군] -길거리 음식- 명동 노점에서 케밥을...

    2009.02.10 by 눈뜨

  • MiGo

    2008.11.01 by 눈뜨

  • Starbucks Coffee Korea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명동Ⅱ점 - 아이스아메리카노, 바닐라 크림 프라프치노, 뉴 플레인 치즈 케익

    2008.08.25 by 눈뜨

  • {놀이문화 ; 전시회} DUNK "BE TRUE" ART GALLERY

    2008.06.29 by 눈뜨

(폐점) 연 yeon 전통차와 커피 - 오미자차, 아이스커피

얼마 전에 포스팅한 '빚은'에 이은 '전통의 맛을 찾아서...' 두번째! 그 윗층에 위치한 연이라는 찻집이 그 주인공이다 떡집 '빚은'에서 삼천원대부터의 음료들을 판매하는 것을 발견하였고 위층에 가면 앉아서 떡이랑 음료를 먹을 수 있다기에 그러기로 했다 음료 주문은 위에서 하라고 했고, 구매한 떡들을 이런 나무 판에 담아 주더라 같은 데서 하는 건가 했는데.. 이름이 같지는 않은 걸 보니, 그냥 다른 업첸데 상부상조 하는건가? 과연 어떤 곳일런지.. 1층 떡집 주방 부분. 저걸루 찌는가부다 2층에 올라오니 입구 앞에 덩그러니 욘석들이 걸려 있었다 들어간다~! 깔끔하고 현대적이면서도 창틀(?) 문양이라던가, 바닥이나 테이블 등이 고풍스러운(?) 그런 곳이었다 우리는 신발 벗고 편히 쉴 수 있는 창가 구석에..

茶室 찻집 2009. 3. 29. 11:17

鶴橋 風月 쯔루하시 후게츠 - 돼지고기 오코노미야끼, 야끼소바

본인이 오꼬노미야끼라는 음식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건, 수 년 전 VJ특공대류의 프로그램을 통해서였다 그러던 중 노량진역 언저리 노점상에서 오꼬노미야끼를 발견하고는 먹어 봤었는데 첫 도전은 처참한 실패였다 그렇게 오꼬노미야끼라는 음식을 잊어갈 때 즈음 와비사비에서 오꼬노미야끼를 시켜 먹어 봤었는데 그 맛은 실로 감동이었다. 말 그대로 살살 녹았었는데... (본인 블로그에서 와비사비를 검색하면 나올 것) 최근 오꼬노미야끼 전문 체인점이 있다는 정보를 접하게 되었고 와비사비의 감동이 재현되길 바라며 명동에 위치한 그 체인점을 찾아가 보기로 했다 엠플라자 바로 옆 건물 2층에 커다랗게 자리하고 있는 후게츠. 우리식으로 읽으면 풍월 오꼬노미야끼 집이라니.. 두근두근 근데 이 억울하게 생긴 요상한 녀석은...

食食 얌냠 2009. 3. 28. 10:30

(폐점) 빚은 명동점 - 약식, 호박찰떡, 쑥찰떡, 약과

날씨가 좋았던 덕에 사람들이 넘쳐나던 명동 명동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고민거리가 바로 '쉴 곳 찾기'이다 크리스피나 패스트푸드점은 너무 정신 없고, 그렇다고 아무 카페나 들어 갔다가는 맛도 없고 돈만 옴팡 쓰기 쉽상인 곳이 바로 명동이 아닌가 싶다 그러다가 떡집을 발견하고, 처음에는 출출하니까 떡이나 먹자 하고 들어갔다가 윗층 카페에서 음료를 시키면 거기서 떡을 먹을 수 있다기에 눌러 앉아 버렸다 다른 데도 뭘 가져와 먹는다고 버럭대진 않겠지만, 그래도 뭐.. ( 카페 포스팅은 따로 하기로 하고, 여긴 '빚은' 포스팅만 하려고 한다 ) 떡. 이 간판 덕에 처음엔 이 집 이름이 '떡'인 줄 알았었다 맛깔스런 떡들이 가지런하게 진열되어 있었고, 각오했던 것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들이었다 빵도 하나에 천원이 넘..

食食 얌냠 2009. 3. 23. 18:23

[돼지군] -군것질거리- 명동 크리스피크림 - 오리지날 글레이즈, 아메리카노

늦은 시간에도 사람들이 복작복작 하는 명동. 좀 앉아서 쉴 곳을 찾아야겠다. 오호… 크리스피 크림이 있네? 하긴, 명동에 없는 게 더 이상하긴 하다. 예전에 쿠폰 받은 것도 있고 하니까 사용도 할 겸 가 봅시다. (예전 쿠폰 받은 날 포스트가 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를 눌러 주세요.) 총 3층으로 되어 있었고, 우린 자리가 없어서 3층으로 올라갔다. 둥그렇게 되어 있는 자리가 편해 보이고 독특해 보이기도 해서 앉아볼까 하다가, 창가가 비어 있기에 창가 자리에 앉기로 결정 했다. 그나저나 조명은 좀 통일시키던지 하지… 창가 자리에 앉으니 명동 길바닥이 한 눈에 보인다. 시야도 확 트이고 괜찮은데? 사람이 많아서 쉴 곳을 찾아 크리스피 크림으로 왔는데, 올라 와 보니 생각보다 사람이 별로 없다. 한글로 써 있..

豚豚 돼지 2009. 2. 10. 17:00

[돼지군] -길거리 음식- 명동 노점에서 케밥을...

어느 날 부터 외국인들이 노점에서 케밥이나 터키 아이스크림을 파는 게 익숙해 보이기 시작 했다. 코리안 드림을 꿈꾸며 한국에 온 외국인들이 많아진 걸까? 하여간, 처음 케밥을 봤을 때 커다란 고기가 정말 먹음직 스럽고, 맛있어 보였는데, 막상 먹어보면 타코나 퀘사디아가 더 맛있었다. 들어가는 재료가 많이 차이 나는 것 같지는 않은데 왜일까? 아니면 내 입맛은 멕시코 쪽 입맛에 가까운건가? ㅋㅋ 하여간, 그 뒤로도 길거리에서 케밥을 팔면 나도 모르게 하나 사먹곤 하게 되는데, 먹고 나면 늘 좀 실망이랄까…? 언제 터키에 한번 가서 케밥을 먹어 보고 싶은데… 가서 먹어도 실망하려나? 그러고 보면, 멕시코 가서 타코 먹으면 더 만족하려나…? 궁금하네. 케밥을 팔고 있는 장소가, 아마 명동 골목 중 이 쯤 되는..

豚豚 돼지 2009. 2. 10. 15:58

MiGo

명동 롯데 영프라자 건물 내에 위치한 카페 보이는 게 도로라는 건 좀 아쉽지만, 높이 위치해 있어서 아래 구경이 가능한 곳 모카 어쩌고였나 하는 음료랑 카푸치노를 시켰다. 내껀 카푸치노. 거품이 머랭 같더라 본인은 휙휙 날아가는 굵직한 것 보단 이런 걸 선호한다 고구마 케익은 보기보다 별로였다 맛 있는 고구마를 먹어 보고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실망이 더하더라능 딴 케익은 맛 났으려나??

茶室 찻집 2008. 11. 1. 18:59

Starbucks Coffee Korea 스타벅스커피코리아 명동Ⅱ점 - 아이스아메리카노, 바닐라 크림 프라프치노, 뉴 플레인 치즈 케익

원랜 베스킨 라빈스 카페에 가려고 간 거였는데, 자리가 없어 발길을 돌렸던 날이었다 전과 같은 방법으로 생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이 있는 김에 또 다시 스타벅스를 찾았다 (기적 같은 일이다! 무려 한 해, 것도 한 계절에 두 번이나 스타벅스를 방문하다니..) 궂은 날씨 탓인지, 매장 내부엔 사람들이 많았다. 굉장히 어수선 하기도 했고.. 바쁜 건 알겠는데.. 비워 있은 지 꽤 된 테이블 같았는데 이게 뭐야?! (이런 고발(?)을 하려고 찍은 건 아니었다. 다만 심심했을 뿐. 뭐.. 있으니 써 보는 게다) 걍 닦고 앉을까 하다가, 자리도 정신 없고 해서 귀퉁이 쪽으로 자리 이동을 결심하였더랬다 입구에서 들어 오는 통로 쪽에 위치한 카운터 옆. 그나마 여기가 제일 나은 듯 했다 매력적인 텀블러 및 컵..

茶室 찻집 2008. 8. 25. 11:22

{놀이문화 ; 전시회} DUNK "BE TRUE" ART GALLERY

명동 CGV 옆 코즈니 있던 자리에서 이런 걸 하고 있었더랬다 전시회 같은 걸 즐기지 않는 성격이라 걍 가려고 하였으나, 이 녀석을 보고 살짝 관심이란 게 스멀스멀 아트갤러리 어쩌고 하고, 분위기도 썩 괜찮고 해서 '돈 내고 들어가는 거야? ㄷㄷㄷ' 했었는데 다행히 아니었다. 나이키 홍보관 같은 건가부다 본 전시회는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버~얼써 끝나부렀다 워낙 포스팅 귀차니즘이 창궐하던 시절에 다녀온 터라 이제가 올리게 된 점, 살짝 사과드림 전시관에 들어서면 입구 왼쪽 평면도에 전시관 평면도에 작가랑 작품배치 등이 간략히 그려져 있다 아이구!! 안만져, 안만져! 본인은 사진만 맘껏 찍으라 해 주시면 바랄 것이 없소 전시장을 보고 있으려니 "총천연색 알록달록"이란 말이 제일 먼저 떠오른다 이런 것도 그래..

文化 우와 2008. 6. 29.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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