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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談 주절

  • VALRHONA 발로나 모먼트 크런치 아몬드 헤이즐넛 초콜릿

    2025.04.14 by 눈뜨

  • 교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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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3.28 by 눈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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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리아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발사믹 바질)

    2025.03.18 by 눈뜨

VALRHONA 발로나 모먼트 크런치 아몬드 헤이즐넛 초콜릿

화이트데이 선물로 받았던 발로나 초콜릿. 국내 매장에선 판매하지 않는 제품이라 해외직구로 구매했다고.VALRHONA Moments Croquants LES ESSENTIELS AMANDES & NOISETTES ENROBÉES DE CHOCOLAT NOIR & LAIT 발로나 모먼트 크런치 아몬드 헤이즐넛 초콜릿 230g아몬드와 헤이즐넛을 각 다크와 밀크 초콜릿으로 코팅한 상품. 해서 아몬드 다크초콜릿, 아몬드 밀크초콜릿, 헤이즐넛 다크초콜릿, 헤이즐넛 밀크초콜릿, 이렇게 총 4가지가 종이 상자를 빼곡하게 채우고 있다. 반짝이는 것보단 생초콜릿처럼 무광이 취향이지만, 손에 묻지 않는 건 확실히 좋다. 회사에서도 먹고, 집에서도 먹으려고 소분...하려 하였으나 생각보다 통이 커서 반분 ㅋ 처음 먹었을 땐 ..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25. 4. 14. 18:15

교다이야

합정역 인근 줄 서는 우동집, 교다이야.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5 빕 구르망을 받았다고. 공간은 복작복작한 스타일이고, 대기가 있긴 했지만 회전율이 괜찮았다. 토요일 12시 반쯤 가서 10분 정도 기다렸다.우동단품 - 비빔 소바 우동 : (냉) 자루우동 ざるうどん 10,000원. 차가운 면을 쯔유에 찍어먹는 우동. 깔끔하면서도 자루다시 특유의 항이 일품- 국물 우동 : 가께우동 かけうどん 9,000원. 다시마. 멸치, 사바부시, 가쓰오부시를 사누키 전통방식으로 우려내어 맛을 낸 우동사이드 메뉴 - 덴쁘라모리아와세 15,000원. 고구마, 단호박, 깻잎, 새우, 당근음료.주류 - 맥주(병맥주) : 카스 5,000원담백한 스타일. 우동 면 한 가닥이 굉장히 길다. 깔끔한 튀김. 괜찮은 우동집이지만 개인적으..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25. 4. 11. 18:30

금금

성수에 본점이 있다는 금금.체인점 투성이인 수원스타필드에서 고르고 골라 찾은 끼니.들기름 통밀국수 9,500원, 보리된장 고기국수 13,500원금금 맛있게 즐기는 법-보리된장고기국수와 들기름 통밀국수 재료와 함께 잘 섞어 면을 먼저 드신 후 남은 양념에 서비스밥을 요청하여 비벼드세요!퓨전한식 느낌. 들기름 통밀국수는 들기름막국수 스타일이었고, 보리된장고기국수는 마제소바 같았다. 어디서 먹어본 듯한 기시감이 드는데, 그럭저럭 먹을만한 메뉴들이었다. 가격도 요즘 물가 기준에서 이 정도면 양반이지. 그래선지 웨이팅도 있더라. 태블릿이 시키는 대로 서비스밥까지 야무지게 요청해서 먹었다. 이거 먹자고 찾아갈 건 아니지만, 근처에 있다면 먹어봐도 좋은 정도는 됐다. 다음에 가게 된다면 배가 더 비었을 때 가서 전이..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25. 3. 28. 22:40

투다리

배가 그다지 고프지 않은 상태에서 간단하게 한잔 하자고 찾은 투다리. 원래 꼬치구이가 메인 메뉴인 어어어어어어어어엄청 오래된 술집 체인인데,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여기 김치우동이 그렇게 인기라기에, 대체 어떻단 건지 확인해 볼 겸 굳이 굳이 찾아가 봤다.서울역 뒤편 처음 가보는 주택가 어딘가에 덩그러니 위치한 지점이었는데, 유독 여기만 손님들로 북적이고 있었다.김치우동 12,000원, 참이슬 5,000원헛개차를 물 대신 줘서 난 비호 ( ´д`) 맹물 주세요. 상태 좋은 소라과자는 까닥까닥 집어먹기 좋았다. 참이슬은 참이슬이고, 대망의 김치우동은 굉장히 자극적이었다. 가쓰오국물에 김치를 넣었다더니, 많이 달고 간이 센 편. 개인적인 감상은 굳이 ㅋㅋ 추억으로 먹는 모양인데, 난 없어 (;A´▽`A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25. 3. 26. 18:40

드렁큰 빈

뉴욕스런 기물들을 잔뜩 가져다 두었다는 드렁큰 빈.지하철 컨셉에 충실해서 카페 내부로 들어가려면 개찰구를 통과해야 한다. 자리는 지하 1층과 지상 2층에 있고, 주문 및 결제는 지하에서 가능. 지하 공간은 지하철 역사 느낌으로 꾸몄고, 노란 택시는 2층에 주차되어 있다. 탑승도 가능.SIGNATURE 드렁큰 빈 콜드브루 Drunken Bean Cold Brew 10,000원. "알코올은 없지만 위스키향이 나는 시그니처 커피" + COFFEE 카페라떼 Cafe Latte 6,500원 + DESSERT 바스크 치즈케이크 Basque Cheesecake 플레인 8,000원배가 불러 고민하다 주문한 치즈케이크. 그래서 커피도 우유가 든 걸 시켰던 건데, 결과적으론 다 잘해씀 (//∇//) 저 할 도리를 다 하는..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25. 3. 24. 12:40

치즈 십원빵

관광지에 가면 뭔 빵을 많이들 판다. 몇 해 전 혜성처럼 등장했던 경주 십원빵. 원류는 정확히 모르지만 뭔가 아류 같은 느낌이 있었고, 경주 지역 특산품(?)을 표방하면서 여기저기 안 파는 데가 없는 게 거슬려 애써 외면해 왔는데, 최근 어디선가 긍정적인 후길 접한 돼지군의 구미를 당겼고, 익선동 길거리에서 처음 먹게 됐다.이것도 취급하는 업체가 여럿인 모양인데, 우리가 먹은 건 "경주 우리쌀 십원빵"이란다. 익히 알고 있던 버전 말고도 다른 종류들이 있었지만, 처음이니만큼 치즈가 든 걸 먹어보기로 했다.치즈 십원빵 3,000원요즘 잘 없는 디자인의 십원. 어릴 적부터 가운데 커다랗게 숫자가 있는 일반 버전보다 이 모양이 더 그럴싸해 보였는데, 만든 사람도 그렇게 생각했나 보다. 즉석에서 바로 구워 나온..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25. 3. 21. 08:40

자연도 소금빵

성수동 골목을 지나다 보면 항상 줄이 길게 늘어 서 있는 자연도.기념품으로 많이들 사가는지 외국인 관광객들도 많다. 그 덕인지 소금빵 유행이 한풀 꺾인 지금까지도 그 인기가 여전한데, 마침 대기줄이 비교적 짧아 보여 한번 먹어봤다.자연도 소금빵 4개 1세트 12,000원결론부터 얘기하자면 포장만 예뻤다. 소금빵이 원래 짭짤한 버터 맛으로 먹는 거라지만 너무 느끼하기만 했다. 풍미나 식감, 무엇 하나 마음에 들지 않았다. 맛이 기대에 못 미치다 보니 손에 흥건하게 묻어나는 기름기도 굉장히 불쾌했다. 요즘은 포스팅을 자주 안 하다 보니 별로인 덴 잘 안 올리는데, 워낙 잘 되는 가게라 나중에 까먹고 또 먹어보고 싶어질 수도 있으니 써놔야지.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25. 3. 20. 22:30

롯데리아 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발사믹 바질)

몇 번이나 실패했던 나폴리맛피아 버거. 키오스크에 표시되기에 눌러보니 품절이랬고, 앱으로 확인해 보니 되길래 가보니 막상 매장에선 안 된다 한 적도 있었다. 딱히 식사를 할 타이밍은 아니었지만 마침 롯데리아가 눈에 보여 들어가 한번 눌러봤는데, 너왜되 (○A○)?! 또 언제 기회가 될지 알 수 없으니 간식으로 세트 하나를 나눠먹기로 했다.나폴리맛피아 모짜렐라버거(발사믹 바질) 바질의 신선함을 담은 바질마요소스에 레드와인 발사믹의 산뜻함을 더한 나폴리맛피아식 스페셜 모짜렐라버거, 단품 9,700원, 세트 12,300원 : NEW 치킨너겟 +1,000원, 칠성사이다(L) +200원너겟을 갓 튀겼는지 뜨겁고 바삭해서 좋았다. 버거는 번이 따뜻하지 않고 푹신해서 실망할 뻔했는데, 치즈패티가 쭈욱쭉 잘 늘어나더..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25. 3. 18.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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