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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령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by 눈뜨 2024. 6. 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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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에서 잘 돼서 서울로 이전했다는 평양냉면 집, 서령. 캐치테이블로 웨이팅을 할 수 있어서 원격대기를 걸면서 갔는데, 오픈하자마자는 별 무리 없이 들어갈 수 있는 듯했다. 초행길인데 숭례문 근처 버스정류장에 내리자마자 입장 안내가 뜨는 바람에 취소하고 다시 대기를 걸었는데, 거의 딱 맞게 들어갈 수 있었다. 나처럼 대기등록을 했다가 너무 빨리 차례가 되어버려서 황급히 취소한 사람이 많았던 거려나?

서령 순면 16,000원, 들기름 순면 16,000원, 항정 제육(반접시) 16,000원
음식들이 깔끔하고 보기 좋게 담겨 나온다. 항정수육은 잡내 없이 괜찮았지만, 기름진 부위다 보니 아무래도 물려서... 아무래도 난 다른 부위로 한 수육을 더 좋아하나 보다. 콜키지프리 기간 중이라 해서 챙겨갔던 원소주 클래식. 못 먹을 정도는 아니었지만 누룩취가 있어 내 취향은 아니었다. 면은 뚝뚝 끊어지는 스타일은 아니었다. 맛도 일반적인 평양냉면에 비해 덜 심심한 편. 전반적으로 무난하게 먹었다. 웨이팅까지 할진 의문.ヽ( ̄~ ̄ )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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