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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밥솥

  • 요리 - 호박 고구마, 냄비 뚜껑 신공(?)으로 쪄 먹기

    2009.12.29 by 눈뜨

  • 요리 - 전기밥통의 위력이 빚어 낸 맨질맨질 계란찜

    2009.01.26 by 눈뜨

  • 요리 - 가스렌지 없이 핫케이크가루로 케익 비스무리한 것들 만들기

    2008.12.29 by 눈뜨

  • 요깃거리 - 팔도 해물라면 전기밥솥으로 삶아 먹기

    2008.12.12 by 눈뜨

  • 요깃거리 - 밥솥으로 라면 끓이기 첫 도전!! 삼양라면

    2008.12.12 by 눈뜨

  • 요깃거리 - 농심 둥지냉면 물냉면 전기밥솥으로 끓여 먹기

    2008.11.30 by 눈뜨

요리 - 호박 고구마, 냄비 뚜껑 신공(?)으로 쪄 먹기

모친께서 건네 주신 시커먼 비닐 봉다리 자잘한 고구마가 수북 어디 밭에서 수확을 마치고 남은 걸 주워 오셨다고 덕분에 자잘한 녀석들. 이래 뵈도 무려 호박 고구마란다 쪄 먹기로 하고 적당히 집어다 흙을 씻어 냈다 찜통이 없으니 전기밥솥을 사용하기로 했다. 냄비뚜껑 신공 활용 예정 뜨건 물을 적당히 담고 밥통에 장착(?) 냄비 뚜껑 신공의 하이라이트인 냄비 뚜껑 넣기 찜기가 없을 때, 나름 괜찮은 방법이 아닌가 싶어 본인이 사용하는 방법 ‘걍 중탕인가?’라는 생각이 스멀스멀 피어 오르기도 한다 ㅎㅎ;; 어쨌든 조리기구 세팅 완료 씻어 놓은 고구마들을 가져 와서 냄비 뚜껑이 넘어지지 않게 잘 담아 준다 요로코롬 뚜껑을 닫고 조리 시작 자잘해서 금방 익겠거니 하고 15분쯤 되었을 때 뚜껑을 열어 봤다 아직....

食食 얌냠 2009. 12. 29. 00:30

요리 - 전기밥통의 위력이 빚어 낸 맨질맨질 계란찜

빅에서 맛나게 먹었던 삼부자 김을 발견하고는 한끼 대용으로 냉큼 김이랑 밥을 골라 버렸다 "집에 계란 있어!"라던 같이 사는 언니의 말이 떠올라서 냉장고 문을 열어보니, 정말 계란이 있었다 계란이라면, 가스렌지가 없어도 할 수 있는 요리가 있음이 번떡 떠 올랐다 가스렌지보다 밥통으로 해야 더 맛있는 음식! 바로, 계란찜!!! 머그컵에 계란 하나를 깨 넣었는데 쌍란이다. 묘하게 찜찜한 기분... 소금이 없는 이 집에서 간을 맞추기 위해 뭘 넣어야 할까 궁리를 해 봤다 라면스프를 넣어볼까도 했지만, 그건 좀 아니다 싶어 결국 김을 뜯었다. 김곽 아래에 있는 소금 찌끄레기를 모아 쓰기로 한 것 김통에서 김을 꺼내 그릇에 옮겨 담은 뒤, 방부제도 꺼내서 버린 다음 김통에 물을 넣어 아까 계란 까 놨던 머그컵에 ..

食食 얌냠 2009. 1. 26. 21:05

요리 - 가스렌지 없이 핫케이크가루로 케익 비스무리한 것들 만들기

이 블로그를 즐겨 찾아주신 분들은 이미 알고 계신 사실이겠지만 본인은 가스렌지라는 물건과 함께 살고 있지 않다 더 무시무시한 사실은, 버터나 식용류는 물론 소금과 같은 기본적인 조미료조차 없다는 것 그런 본인이, 뜬금 없이 크리스마스 케익을 준비하기로 마음 먹었다 이번에 마련한 재료들. 참고로 열원은 전기밥솥과 오븐토스터 소금조차 없는 내가 처음부터 반죽을 하려면 ...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정말 케익 하나 사고 말게다 그래서 별 수 없이 믹스를 구입했다 여러가지 믹스 사이에서 고민하던 중, 인석은 쪄 먹어도 된다고 대 놓고 써 놓았길래 욘석으로 결정 신제품인 '쵸코'를 산 건, 시럽을 안 사도 될 것 같아서..라고 오해하는 사람이 있으나 이건 엄연히 초코칩이 들어간 게 더 나을 것 같아서였다 베이킹컵은..

食食 얌냠 2008. 12. 29. 23:36

요깃거리 - 팔도 해물라면 전기밥솥으로 삶아 먹기

이번에도 수고해 주셨던 전기밥솥님. 실은 전자렌지가 고장나서 그랬었더랬다 그래도 네가 있어 다행이었어. 잘못했음 뽀글이를 해 먹을 뻔 했더라는...;;; 정수기에서 콸콸콸 뜨건 물 붓고~ 폴폴 물을 끓인다 오징어, 새우, 홍합, 미더덕까지.. 별의 별 게 다 들어 갔단다. 처음 봤을 땐, 마구 비웃었더랬는데..ㅋ ... 오징어가 제일 싼가?? 제일 많이 들어가네? 485칼로리면.. 봐줄만 하네 구성품~! 삼양라면은 처음이라 이렇게 찍을 생각을 못해서 아쉬웠더랬다. 한 풀이 샷이랄까?ㅋ 보글보글 끓는 물도 제대로 포착! 당연한데, 물 끓는 게 신기했다. 불이 없어도 물은 끓는다 분말 스프 넣고, 건더기 스프 넣고, 면 넣고, 뚜껑 잠깐 닫아 놓고 뚜껑을 열었더니.. 김이 아주... 어딘지 어설퍼서 믿음이 ..

食食 얌냠 2008. 12. 12. 00:35

요깃거리 - 밥솥으로 라면 끓이기 첫 도전!! 삼양라면

삼양라면으로 밥솥을 이용해서 라면 끓이기에 처음으로 도전했었더랬다 우선 뜨건 물을 넣고 취사를 눌러서 물을 끓인다 라면은 원래 이런 맛이라 벅벅 우기고 있는, 자신만만 삼양라면 옛날엔 건더기 스프에 햄 모양이 있었던 것 같은데.. 겨우 그 이유만으로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컵라면 그림이 꼭 수십년 전 사진 같다 '소맥분 미국산' 이란 걸 보고, 아주 잠깐 흠칫 놀라 버렸다 물이 끓는다. 우와~ 전자렌지로만 라면을 끓여 먹다 보니, 이제 별 게 더 신기하다 뚜껑 열어서, 분말스프 넣고, 건더기 스프 넣고 라면을 넣어 준다. 젓가락으로 살살 풀어 주면서 익히기~ >_< 나름 가스렌지 사용하는 기분 완성~! ... 역시 가스렌지에 끓인 라면이 맛 있는 건 불맛 인건가.. 벨반 전자렌지로 한 것 보다 나은지 모르..

食食 얌냠 2008. 12. 12. 00:22

요깃거리 - 농심 둥지냉면 물냉면 전기밥솥으로 끓여 먹기

승기군이 광고를 하셔서 나름 선풍적이었던 둥지냉면. 유행 다 지나고, 뒷북 치는 첫 도전기!! 깔끔한 디자인의 봉다리. 냉면을 이렇게 먹을 수 있을 줄이야.. 처음 봉지라면 형태의 칼국수를 봤을 때 참 놀랐던 기억이 새록새록~ 면에 쌀가루도 들어가는구나.. 육수는 치킨육수. 칼로리는 약 오백 처음 먹어 보는 거니까, 단디 읽어 보고 잘 숙지한 뒤에 조리 시작 뜯으니 얇은 플라스틱 그릇에 구성품들이 들어 있다 네가 둥지로구나?! 이렇게 구불구불 말려 있는 냉면 면은 처음 본다 돼지군이, 컵라면 같은 건 줄 알았는데 끓여 먹어야 하는 거라는 사실을 알고는 분개했었다 그 플라스틱 통이 둥진 줄 알았다며, 사기라더라 ㅋㅋ 세 가지의 뭔가가 들어 있다. 육수랑 참깨별첨이랑 고명 후레이크 오늘 수고해 주실 빨간 밥..

食食 얌냠 2008. 11. 3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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