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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노

  • 커피, 마띠에르 coffee & dessert - 에스프레소 + 아메리카노 + 까눌레 오렌지

    2024.03.20 by 눈뜨

  • 네모네

    2024.02.07 by 눈뜨

  • KATALOG 카페카탈로그 - 카라멜 브륄레 라떼 + 골드 애플티 + 아메리카노 + 더블 바닐라 타르트

    2023.07.20 by 눈뜨

  • 소설원 망원

    2023.04.04 by 눈뜨

  • 카페 할아버지공장 - 밀크티 언더락 + 아메리카노 ICE

    2020.09.16 by 눈뜨

  • 동신미곡 - 음료 : 아메리카노(ICE) / 원두 : 콜롬비아 / 디저트/음식 : 가래떡구이 + 잠봉뵈르 + 까무아 + 꽈드롱 + 크로와상 /

    2020.08.23 by 눈뜨

  • MONGLE COFFEE 몽글커피 - 복숭아 수플레 + 아메리카노 + 레몬차

    2020.08.10 by 눈뜨

  • Paterson coffee 패터슨커피 - 아이스 아메리카노 + 플랫 화이트

    2018.09.03 by 눈뜨

커피, 마띠에르 coffee & dessert - 에스프레소 + 아메리카노 + 까눌레 오렌지

예나 지금이나 공연을 볼 일이 있을 때면 찾게 되는 동네, 대학로. 티켓을 미리 예매하고 찾다 보니 근처에서 식사를 하든 안 하든 카페가 필요한 순간이 생긴다. 그래서 찾아 뒀던 카페 중 하나가 마띠에르.소극장들이 모여있는 마로니에공원 쪽은 아니고, 과거 거대 간달프로 유명했던 CGV가 있는 쪽 골목 어딘가에 살짝 숨어 있다. 네모나고 커다란 문짝. 바로 옆이랑 앞에 아시안 음식을 파는 식당들이 있던데, 둘 다 유명하다는 듯했다. 마띠에르 내부는 많이 좁진 않지만, 그렇다고 넓은 편도 아니다. 그러다 보니 처음 방문했을 땐 자리가 없어 발길을 돌려야 했고, 한참만에 다시 찾았다. 이번엔 이른 점심을 마치고 바로 온 터라 원하는 자리를 골라서 앉을 수 있었다. 하지만 카페 내부는 이내 만석이 됐고, 빈자리..

茶室 찻집 2024. 3. 20. 08:50

네모네

성수에서 새롭게 뜨는 중이라는 딸기케이크집 밖에서 보면 1층에 위치한 가게 같지만, 1층은 대기 공간이고, 업장은 지하였다. 대기 시스템은 테이블링.어딘지 요모조모 크리스마스 느낌이 난다.딸기케미크 13,000원, 네모라떼 7,500원, 마메리카노 5,000원 + 솔티카라멜 휘남시메 3,800원동그란 게 어울릴 것 같은 딸기 케이크지만, 네모가 컨셉인 네모네. 그래서 조각 케이크도 네모나고, 휘낭시에도 정방형인데, 더 독특한 건 이응을 다 미음으로 표기하는 부분이었다. 네이버영수증리뷰 이벤트 중이었는데, 리뷰를 남기면 쿠키를 주는 모양이었지만 마침 똑 떨어져서 아무거나 골라 오라기에 휘남시메 하나를 집어왔다.케이크에 든 것 치고 딸기맛이 괜찮은 편이긴 했지만, 그 외엔 크게 매력적이진 않았다. 가격도 센..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24. 2. 7. 18:25

KATALOG 카페카탈로그 - 카라멜 브륄레 라떼 + 골드 애플티 + 아메리카노 + 더블 바닐라 타르트

아주대 근처 카페 카탈로그. 검색한 바에 의하면 꽤나 모던한 이미지였는데, 입점한 건물은 그와는 거리가 멀어 보였다. 대학가답게 제본집이 떡하니 건물 1층을 차지하고 있다. 카페카탈로그는 2층. 문짝부터 노트처럼 생겼다. 초면인데, 심하게 익숙한 비주얼 ㅋㅋ 안으로 들어서니 밖에서 봤던 것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 검색으로 봤던 그 모습 그대로였다. 널찍하고 깔끔한 스타일인데, 콘센트가 천장에 주렁주렁 달린 것도 그렇고, 사무실 의자 같은 바퀴의자도 그렇고, 요모조모 카공족에게 최적화된 느낌이다. 두 번 가봤는데, 모두 이 모서리 창가 자리에 앉았다. 완전 모던한 내부 인테리어와 달리 십 수년 전에도 그 모습이었을 것 같은 바깥 풍경이 퍽 인상적이었는데, 지난 주말 갔을 때는 별안간 공사장뷰가 되어 있었다..

茶室 찻집 2023. 7. 20. 12:30

소설원 망원

이국적인 인테리어와 재밌는 담음새로 인기몰이 중이라는 소설원.맛은 별로였고, 사진 찍기는 좋았다.휘낭시에 소설 반상 17,800원. 우유푸딩 + 솔트바닐라 & 말차 휘낭시에 + 아이스 아메리카노 + 우롱차판초밥처럼 휘낭시에를 종류별로 쪼르륵 올려주는 게 유명하다 했지만, 휘낭시에가 맛있지 않아서 이렇게 시키길 천만다행. 너무 많이 익혔는지 바삭한 러스크 같은 식감이었다. 오히려 기대가 전혀 없었던 우유푸딩이 나았다. 커피는 별로였고, 차는 그냥 티백.예쁜 집이지만, 맛있진 않은 집.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23. 4. 4. 18:30

카페 할아버지공장 - 밀크티 언더락 + 아메리카노 ICE

창고형 카페라고 하나? 분위기가 재밌는 카페가 있다기에 찾아봤다. 이건 나오면서 찍은 카페 전경. 오른쪽에 보이는 건물만 카페 같지만, 왼쪽 담벼락 뒤부터 위까지 몽땅 카페 공간이다. 성수동엔 공장이 많았던 덕인지 이런 컨셉의 카페들이 많다. 3년 전에 가봤던 대림창고 옆 바이산이란 카페도 그런 류였는데, 거기도 여기도 "놀면 뭐하니"에서 한창 "싹쓰리"할 때 장소협찬으로 나와서 신기했다. 특히 할아버지공장은 세 번이나 다른 공간인 것처럼 나오는 게 재미있었다. 보통 서울에서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방송에서 내가 가본 곳이 배경으로 나오는 경우가 새로울 일은 아니었지만, 한 프로그램, 같은 특집(?)에서 5회나 나오는 게 흔한 일은 아니었다. 그래서 신기함이 다 사라져 버리기 전에 포스팅 시작. 찬찬히 봐..

茶室 찻집 2020. 9. 16. 21:42

동신미곡 - 음료 : 아메리카노(ICE) / 원두 : 콜롬비아 / 디저트/음식 : 가래떡구이 + 잠봉뵈르 + 까무아 + 꽈드롱 + 크로와상 /

화성행궁 근처를 배회하다 우연히 발견한 카페, 동신미곡. 언뜻 봐선 상호를 알아챌 수 없었고, "낮커밤맥"이라는 문구가 재미있어 처음 찾게 되었다. 동신미곡은 요즘 핫한 행궁동 골목길과는 조금 다른 곳에 위치해 있다.. 탕수육이 유명하던 어느 중국집 근처에 조용히 자리하고 있었다. 얼결에 의외의 곳에서 발견한 분위기 깡패. 어둠이 내리면 더욱 따뜻한 느낌을 주는 조명도 마음에 들었다. 간판에서 본 대로 커피도 팔고, 맥주도 팔고, 간단한 음식도 팔고, 와인도 팔고, 원두도 살짝 판다. 썩 마음에 들어서 첫 방문 나오는 길에 원두도 한 봉 구매해 봤더랬다. 원두 : 콜롬비아 200g 10,000원 꼭 쌀이 들어있을 것만 같은 봉투 포장까지 취향 저격이었는데, 의외로 커피가 너무 써서 내 취향엔 안 맞았다...

茶室 찻집 2020. 8. 23. 14:51

MONGLE COFFEE 몽글커피 - 복숭아 수플레 + 아메리카노 + 레몬차

매탄권선역 근처, 신동 카페거리에 위치한 몽글커피. 몽글커피는 신동 카페거리 카페나 맛집을 검색하면 제법 상위에 노출이 되곤 했지만, 너무 입구에 위치해 있고, 어딘지 미용실이나 네일숍 부류의 뷰티 상점일 것만 같은 분위기의 동그란 간판과 외양에 몇 번이고 발길을 돌리고는 했었다. 신동 카페거리엔 카페 모양새만 봐도 반드시 맛있는 커피를 내어줄 것 같은 커피집이 많았고, 번번이 기대에 부응했던 탓에 더욱 그러했다. 하지만 이번엔 모처럼 카페거리를 찾았으니 새로운 카페에 가보자 했고, 지난번에 "다음에 가보자" 했던 곳들 목록을 살폈다. 이 동네에선 항상 커피 위주로 카페를 선택했는데, 마침 배도 많이 부르지 않으니, 수플레 팬케이크가 시그니처인 몽글커피 선택! 원룸 주차장 공간을 활용해 만든 듯, 생각보..

茶室 찻집 2020. 8. 10. 22:01

Paterson coffee 패터슨커피 - 아이스 아메리카노 + 플랫 화이트

위치정보 연밀에서 만두로 1차를 하고, 근처 평양냉면으로 2차 식사를 마친 뒤 소화시킬 겸 잠시 거닐었다. 2018/09/02 - 娟子面馆 연밀 중국만두전문점 - 고기빙화만두 冰花饺子 + 삼선물만두 三鲜饺子 그치만 정처없이 계속 걷기엔 너무 뜨거운 날씨였고, 행궁동에 괜찮아 보이는 카페가 있는 것 같길래 찾아 나섰다. 이번 목적지는 패터슨커피. 오는 길에 괜찮아 보이는 카페들이 있었는데, 여기까지 온 김에 일단 가 보기로 했다. 허연 건물 외벽에 간판 대신 손글씨 느낌으로 "상호"가 적혀 있다. 들어가는 입구를 못 찾을까봐 친히 화살표까지 빡 박아놨더라. 카페는 2층. 일주일 내내 영업 하고, 오후 12시부터 22시까지 10시간 오픈 시스템으로 운영 중인 모양이다. 일단 A4 용지에 프린트해서 붙여 뒀으..

茶室 찻집 2018. 9. 3.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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