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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엔

  • (폐점) Cafe 미르 [엔] - 아이스아메리카노랑 허니브레드

    2009.08.30 by 눈뜨

  • (폐점) Cafe 미르 [엔] -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베이글

    2009.08.30 by 눈뜨

  • (폐점) Cafe 미르 [엔] - 햄치즈샌드위치, 카푸치노, 라떼마끼아또

    2009.07.15 by 눈뜨

  • (폐점) Cafe 미르 [엔] - 미르엔 Jazz Day - 깔루아밀크, 블루 하와이, 작은 4가지 안주, 그리고 글래스 와인

    2009.06.27 by 눈뜨

  • (폐점) Cafe 미르 [엔] - 미르엔커피와 프렌치 토스트& 생크림, 크림치즈/블루베리 &베이글

    2009.06.26 by 눈뜨

  • (폐점) Cafe 미르 [엔] - 미르엔커피와 허니브레드 1/2 이랑 카푸치노, 그리고 피냐 콜라다

    2009.06.21 by 눈뜨

  • (폐점) Cafe 미르 [엔] - 아메리카노

    2009.05.17 by 눈뜨

(폐점) Cafe 미르 [엔] - 아이스아메리카노랑 허니브레드

지난 번 깊은 인상을 받았던 아이스 아메리카노 흠이라면 저 쪼삣하게 생긴 컵 녀석 허니 브레드를 전격 개선하였다며 먹어 보라고 내어 주셨다 일단 비주얼 면에서 허니 브레드 다워졌다. 지난번엔 눅눅하니 완전 함몰되어 있었는데.. 스윽 슥 해체해서 열심히 잡솨 드렸다 분명히 전보다 훨씬 맛이 나아졌는데, 워낙 꽤 시간이 흘러 놔서 정확히 맛이 어땠는지 기억이 안 난다 ^^; 담에 가면 다시 먹어 봐야겠다

茶室 찻집 2009. 8. 30. 21:12

(폐점) Cafe 미르 [엔] - 아이스 아메리카노랑 베이글

묘~한 가격을 자랑하는 미르엔 아이스 아메리카노 독특해진 아이스 아메리카노 새로 알게 된 방법을 적용해 보신 거라고 하셨다. 샤각 샤각 흔들어주면 거품이 생긴다고 아메리카노에 부드러운 거품이 얹혀 있는 게 꽤나 이색적이었다 그냥 아이스 아메리카노와는 다른 매력. 일전에 커피쉬에서 맛 보았던 샤케라또 생각이 나더라 뭣보다 중요한 건 커피 맛이 한결 좋아졌다는 것 서비스 카라멜 쿠키. 잔뜩 주셨다 +_+ 사장님이 호호호 하시며 내어 주신 이 날의 먹거리는 베이글 딥은 버터랑 오뚜기 딸기쨈 바로 전 날, 12시가 넘었었으니까 정확히 말하면 같은 날 새벽 베이글 겉면이 좀 바삭해 졌으면 좋겠다는 포스팅을 했는데 바로 이런 노릇한 녀석을 내어 주셔서 흠칫 놀랐다 버터도 발라 먹고 딸기잼도 발라 먹고 했는데 전보단..

茶室 찻집 2009. 8. 30. 00:01

(폐점) Cafe 미르 [엔] - 햄치즈샌드위치, 카푸치노, 라떼마끼아또

어둠이 내려 앉고 계실 즈음 방문한 미르엔 출출하니 샌드위치 하나를 먹어 보기로 했다. 튜나 샌드위치보다는 햄치즈샌드위치가 좋으니까, 도전! 음료는 카푸치노랑 라떼 마끼아또 음료가 먼저 등장. 우리야 사장님께서 마구 리필은 해 주시니 괜찮지만, 컵이 좀 자라면 좋지 않을까 싶다 카푸치노. 거품 입자가 좀 많이 큼직하시다. 조금 더 무게를 줘얄 듯 라떼 마끼아또. 간만에 달달한 게 끌리더라 ^^ 샌드위치 앗?! 피클 빼달라고 말씀 드리는 걸 잊었다 ;; 게다가 머스터드.. T^T 피클의 높은 함량에 정신이 혼미해 졌을 즈음 (@o@) 샌드위치의 햄이 김밥 쌀 때 넣는 햄 같단 걸 깨달았다 ... 정말 그럴까? ^^;;;;;;; 오늘도 감사하게 납셔 주신 공짜 커피 한 잔 이번엔 먹고 싶은 걸 고르라시기에 ..

茶室 찻집 2009. 7. 15. 14:22

(폐점) Cafe 미르 [엔] - 미르엔 Jazz Day - 깔루아밀크, 블루 하와이, 작은 4가지 안주, 그리고 글래스 와인

느닷없이 날아 든 모르는 번호로부터의 문자 메시지. 게다가 Shot메일 요즘 스팸은 비싼 걸로도 온다 싶었는데, 읽어 보니 미르엔에서 보낸 거였다 매달 마지막 금요일에 있는 째즈 공연을 알리는 문자였다 회원 할인과 더불어 와인 한 잔씩을 쏘신다기에, 얼핏 시간을 맞춰 미르엔을 찾았다 와인은 사장님께서 쏘신다고 했으니, 간만에 칵테일이나 먹어볼까? 손님이 많진 않았지만, 창가 자리는 다 차 있었다 밖으로 나가면 음악 소리가 너무 클 것 같아서 그냥 가운데 자리에 앉기로 했다 입구에서 본 것처럼 8천원인데 칵테일이 이 날은 특별히 6천원 전에 얻어 먹었던피나콜라다도 뵈긴 하는데.. 뭘 먹나?? 한참을 고민하다가, 대체 뭔지 감이 오질 않는 블루 하와이를 시켜 보기로 했다 하나는 평범하게(?) 깔루아 밀크 안..

茶室 찻집 2009. 6. 27. 02:41

(폐점) Cafe 미르 [엔] - 미르엔커피와 프렌치 토스트& 생크림, 크림치즈/블루베리 &베이글

미르엔에 들를 때마다 새로운 먹거리를 시식(?)해 보는 본인 프렌치 토스트 & 생크림이랑 크림치즈/블루베리 &베이글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이번엔 창가 자리. 밖으로 나온 덕에 인터넷이 잡힌다 ^^ 전원은 밖으로 정원에 있는 콘센트님 제공 놀다 보니 두 세트가 등장했다 세트에 딸려오는 미르엔커피. 세트에 들어 있는 거라 그런지, 잔이 많이 작다 아메리카노보다 저렴한 미르엔커피는 일리 커피가 아니라 여기서 블랜딩한 커피를 쓴다고 한다 양도 적고, 맛도 차이가 나더라 미르엔커피와 프렌치 토스트 & 생크림 근사한 모양새를 자랑하던 프렌치 토스트 & 생크림 걍 프렌치 토스트라는 것만 알고 시켜서 계란 옷 입혀 구운 그런 게 나오려나 했는데 겉을 살짝 구운 두껍게 썰린 식빵 덩이가 나와서 조금 놀랐다 생크림이랑 딸..

茶室 찻집 2009. 6. 26. 00:31

(폐점) Cafe 미르 [엔] - 미르엔커피와 허니브레드 1/2 이랑 카푸치노, 그리고 피냐 콜라다

사장님께서 친히 본인의 블로그를 찾아 내어 방문해 주셨을 뿐 아니라 우리를 기억하신다고 까지 하신 게 신기해 두 번째 방문을 감행했던 날 다수 인원을 동반해야만 들어갈 수 있다는 세미나실 돼지군이 장만해 주신 아범이 전원을 바로 바로 공급해 주지 않으면 뻑 가는 녀석이었어서 꼬옥 전원이 있어야 하는데, 전원 연결이 가능한 공간 중 남은 곳이 이 곳 뿐이었던 것 (아범 포스팅은 차후 할 계획. 참고로 저 아범은 아니고 보다 아담한 녀석) 미르엔에 들어 와서 보면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이는데, 거기 바로 앞 오른 편에 있는 문 문 위에 영어로 바이올렛이라고 쓰여 있는데, 사람들이 화장실로 착각해서 열어 제끼곤 하는 바로 그 문이다 (이 날은 문짝을 밖에서 찍은 사진이 없어서 이전 포스트에서 가져 와 봤..

茶室 찻집 2009. 6. 21. 01:26

(폐점) Cafe 미르 [엔] - 아메리카노

VITIS(http://noondd.tistory.com/128)가 돌연 정체를 바꿔 버렸다 카페란다. 그 것도 북카페 문구가 좀 거슬린다. 이태리 귀족커피라. 뭔 꽈배기 맘뽄지 이런 문구는 덮어 놓고 삐닥하게 뵈는 듯 아직 다 바꾸지 못했는지, 여기저기 VITIS라는 글자가 남아있다 무슨 뜻일까? 파랑 나비는 걍 그린 거려나? 메뉴판 대충 훑어 보고 도전 들어 간다 입구부터 놓여 있는 화분에는 직원들 이름으로 추정되는 팻말들이 꽂혀 있었는데 어딘지 귀엽다 들어 가자 물론 테이블이랑 의자는 그대로다. 바뀐 점은, 자리마다 담요가 다소곳하게 자리하고 있다는 것 요 등도 고대로 테이블 옆 창문엔 커피 관련 그림들이 붙어 있었다. 요즘엔 창문 그림이 대센가부다 그러고보니, 이 창도 열리는 거였구나 한 권의 동..

茶室 찻집 2009. 5. 17.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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