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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紅蘭亭 下通本店 코우란테이 시모토리 본점 - 夏野菜の太平燕 여름 야채 타이피엔 + 酢豚のせチャーハン 스부타(탕수육)와 볶음밥 / 生ビール (ジョッキ) 생맥주 (중)

    2014.10.14 by 눈뜨

  • 因幡うどん 渡辺通店 이나바 우동 와타나베도리점 - ごぼう天うどん 고보우텐 우동 (우엉 튀김 우동) + えび天うどん 에비텐 우동 (새우 튀김 우동)

    2014.10.13 by 눈뜨

  • [돼지군] 영국 맛집 탐방 4탄 - the hummingbird bakery

    2014.10.10 by 알 수 없는 사용자

  • 湯布院 金賞コロッケ 유후인 긴쇼고로케 - 金賞コロッケ 금상 고로케 + 男爵コロッケ 감자 고로케 + チーズコロッケ 치즈 고로케 + 粗挽メンチカツ 멘치카츠

    2014.09.28 by 눈뜨

  • 汸臼庵 由布院温泉店 호우큐안 유후인 온천점 - 棒串天婦羅 막대기 꼬치 튀김 黄金天 오우곤텐 : いかあげ 오징어 + じゃがバター 감자 버터

    2014.09.27 by 눈뜨

  • 御菓子司 花麹菊家 오카시츠카사 하나코지키쿠야 - ぷりんどら 후링도라

    2014.09.26 by 눈뜨

  • 설빙 강남역점 - 치즈설빙

    2014.09.24 by 눈뜨

  • (폐점) fizzdogs. BY NOVEL CAFE 피즈독스 - HOTDOG 쉬림프 갈릭 치즈독 / BURGER 피즈버거세트 : 피즈독스 버거

    2014.09.23 by 눈뜨

紅蘭亭 下通本店 코우란테이 시모토리 본점 - 夏野菜の太平燕 여름 야채 타이피엔 + 酢豚のせチャーハン 스부타(탕수육)와 볶음밥 / 生ビール (ジョッキ) 생맥주 (중)

위치정보 쿠마몬 동네, 구마모토. 하카타역에서 큐슈 신칸센을 타면 금세 도착할 수 있고, 쿠마몬의 동네답게 여기저기 쿠마몬이 넘쳐난다 구마모토라면 응당 "구마모토 라면"이 떠오르지만 구마모토성이 생각보다 컸고, 그에 앞서 호소가와 교부 집 구경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해서 뭘 먹을 시간이 마땅치 않았다 게다가 쿠마몬 구경에 욕심을 내다보니 더욱 모자라진 먹을 시간. 별 수 없이 양자택일의 순간이 왔고, 대체 불가능한 먹거리를 택했다 구마모토의 메인 스트리트의 하나인 시모토리. 일본엔 이런 식으로 상점가를 구성해 놓은 곳이 많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언제든 와서 많이 사라는 배려일까? 여튼 우리가 먹고자 하는 음식을 괜찮게 하는 곳이 바로 이 거리에 있다기에 찾아 나섰다. 쇼핑따위 할까보냣?! 척척척 걸..

食食 얌냠 2014. 10. 14. 18:00

因幡うどん 渡辺通店 이나바 우동 와타나베도리점 - ごぼう天うどん 고보우텐 우동 (우엉 튀김 우동) + えび天うどん 에비텐 우동 (새우 튀김 우동)

위치정보 후쿠오카에서 무려 4박을 했던 일정. 그래서 후쿠오카 숙소를 정하는 데 고심을 했고, 조리시설까지 갖췄는데 비교적 저렴한 숙소를 찾아냈다 주로 열차를 이용하는 일정이라 하카타역 인근이 동선상으론 좋지만, 숙소 구조나 가격 면에서 상당히 매력적이었고 지난 오사카 여행에선 엄청 번화한 도톤보리에 숙소를 잡아 봤으니, 이번엔 한적한 곳도 좋겠다 싶었다 숙소를 잡고 나서 알아보니 숙소가 위치한 야쿠인역 인근은 번화하진 않지만 맛집이 많은 알짜배기 지역이라 더욱 마음에 들었다 돌아다니기 바빠 만끽할 수는 없었지만, 하카타역에 짐을 풀었다면 찾지 않을 곳들을 들러 볼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숙소로 들어가는 골목 입구에 위치한, 어딘지 괜히 느낌 있는 간판의 가게 돌아오는 시각엔 항상 문이 닫혀 있고 컴컴..

食食 얌냠 2014. 10. 13. 18:00

[돼지군] 영국 맛집 탐방 4탄 - the hummingbird bakery

난도스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포토벨로 마켓(Portobello Market)을 구경하러 갔다. 마켓 입구 언저리 즈음 되니 나타난 거리의 악사. 지금 보니, 발로 연주 하는 작은 드럼(?)도 갖추고 있었구나. 날씨도 좋은 편이고, 유명한 벼룩시장 답게 사람들이 북적북적 했다. 이런 저런 것들 많이 팔았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비싼 것도 꽤 있었다. 시장 답게(?) 흥정이 가능해서, 짝꿍에게 줄 가방이랑 해서 좀 싸게 구매 하기도 했다. ㅎㅎ 그렇게 구경을 하다 발견한 the hummingbird bakery. 인터넷에서 허밍버드 컵케이크가 유명하다는 이야기를 본 거 같은데, 여긴가보다 싶었다. 유명세 답게 작은 가게 안에는 사람들로 북적북적. 줄을 서 가면서 컵케이크를 살 생각은 없어서 어찌 할 까 고민 하..

豚豚 돼지 2014. 10. 10. 20:14

湯布院 金賞コロッケ 유후인 긴쇼고로케 - 金賞コロッケ 금상 고로케 + 男爵コロッケ 감자 고로케 + チーズコロッケ 치즈 고로케 + 粗挽メンチカツ 멘치카츠

위치정보 유후인 방문 첫날, P롤 구입에 실패하고 아쉬워할 틈도 없이 찾아나선 곳이 있었으니.. 2014/09/25 - B-speak 비스피크 in ゆふいんの森 유후인노모리 - 山荘無量塔Pロール 산소 무라타의 P롤 바로 금상고로케 뭔 대횐가에서 금상을 받았다나? 그래서 이름이 금상고로케란다 그 덕인지, 아니면 그 전부터 유명했는진 알 길이 없지만 녹색창이나 파란창에서도 "금상고로케"를 치면 검색 결과가 수두룩 한국인이 많이 찾긴 하는지 메뉴 이름이 한글 병기가 되어 있는 건 물론이고, 커다란 간판에 "일본 제일 맛있는 진짜 금상고로케"라고 버젓이 한글로 홍보까지.. 딱히 앉아서 먹을 공간도 없지만 간단히 하나씩 집어먹고 가던 길을 마저 갈 테니 크게 문제될 건 없겠다 소복한 고로케들을 보고 있자니 괜히 ..

食食 얌냠 2014. 9. 28. 19:30

汸臼庵 由布院温泉店 호우큐안 유후인 온천점 - 棒串天婦羅 막대기 꼬치 튀김 黄金天 오우곤텐 : いかあげ 오징어 + じゃがバター 감자 버터

위치정보 큐슈여행에서 바닷가에 닿은 곳이 많아 맛난 오뎅을 먹어보겠다던 결심은 아이러니하게도 온천마을에서 실행됐다 푸린도라 사 먹은 가게가 있는 거리 안쪽에 먹음직스런 어묵을 잔뜩 파는 곳 발견 테이블도, 문도 따로 없는 꼬치 어묵 판매점 당시엔 느끼지 못했는데, 포스팅을 위해 사진을 편집하고 검색을 하다보니 이상하게 익숙하다? 게다가 본점은 교토에 있는 체인이라고?? 호우큐안 공식 홈페이지 ☞ http://www.houkyuuan.com/ 설마해서 뒤져보니 작년에 청수사(기요미즈데라) 가는 길에 기쁘게 샀다가 먹고 급 우울해진 바로 그 어묵집과 같은 체인;;; 알았으면 안 먹었을테지만, 당시엔 전혀 연관짓지 못하고, 한껏 설레며 메뉴 스캔에 돌입했다 한국인 관광객이 더러 오는지 한글로도 이름이 적혀 있..

食食 얌냠 2014. 9. 27. 19:30

御菓子司 花麹菊家 오카시츠카사 하나코지키쿠야 - ぷりんどら 후링도라

위치정보 유후인 거리를 걷다가 옛 상점가 느낌이 나게 조성한 골목을 발견했다 커다란 닥터피쉬 가게를 시작으로 한 바퀴 둘러보고 다시 돌아왔다 닥터피쉬 하는 곳 맞은 편에 위치한 상점. 들어가 보니 먹거리가 잔~뜩 (+ㅅ+) 둘러보며 곰곰이 고민하다 너도나도 집어드는 인석을 따라 들었다 비가 오락가락 널뛰는 유후인의 날씨. 당 보충을 하고 마저 나서기로 했다. 일단 달달이 브레이크 타임 ぷりんどら 후링도라 172엔 160엔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일본에선 세금이 따로 붙는 경우가 많더라. 8%라던가? 으랏차차~ 당시엔 모르고, 먹고나서 검색 후 알게된 유후인 유명 먹거리 후링도라 (후린도라? 푸딩도라??) 도라에몽이 좋아해서 유명한 도라야키에, 가운데 팥 대신 푸딩을 넣은 주전부리 발견하고는 '신기하긴 하지..

食食 얌냠 2014. 9. 26. 19:30

설빙 강남역점 - 치즈설빙

위치정보 새파란 하늘 아래 새하얀 구름이 멋드러진 어느 날 새하얀 빙수를 먹으러 설빙을 찾았다 여기저기 번화가라면 어디에나 목격되는 빙수 체인이라 외면해 왔는데, 괜찮더란 믿을만한 정보를 입수하고, 속는 셈 치고 들렀다 명성에 걸맞게 사람들로 넘쳐나는 빙수집. 휴일의 강남역이라 더 했을 수도.. 치즈설빙 9,000원 빙수는 워낙 찔끔 주고 흉악한 가격을 받는 곳이 많아서, 빙수 한 그릇이 9천원이라고 해도 '그렇구나' 싶다. 오히려 양이라도 적지 않으니 양반 치즈케익과 아이스크림, 빙수의 조합이 썩 괜찮다. 놀라웠던 건 빙질. 왜 이름이 설빙인지 이해가 되는 소복소복 부드러운 얼음이 놀랍기까지 하다 워낙 체인이 많아서 괜히 거부감이 컸는데, 이런 줄 알았으면 부산 갔을 때 본점 찾아서 들러볼껄 다음엔 뭘..

茶室 찻집 2014. 9. 24. 19:30

(폐점) fizzdogs. BY NOVEL CAFE 피즈독스 - HOTDOG 쉬림프 갈릭 치즈독 / BURGER 피즈버거세트 : 피즈독스 버거

위치정보 네이버엔 상호를 검색하면 나오는데, 다음에선 안 나오네 ;; 강남역 일대를 서성이다 우연히 발견해서 처음 들렀던 피즈독스. 가로수길에 있는 노블카펜가 하는 데서 연 핫도그집이란다 그럴싸한 비주얼에 하앍질을 해대며 칼을 들었는데, 결과는 기대 이하. 소시지는 나쁘지 않았지만, 빵도 차갑고.. 어정쩡한 느낌이었다 갈릭이랑 칠리를 먹었던가? 하난 어찌 봐도 애매했고, 갈릭은 괜찮았다. 위에 들어간 것도 그렇고, 한껏 마늘이 그득그득. 헌데 가격이 만만치 않다 그래서 다음에 런치로 먹어 보기로 하며 첫 방문을 매듭지었다 그러던 어느 날, 무심하게 소셜커머스를 살피던 중 피즈독 발견! 그냥도 가려고 했는데, 이렇게 할인 판매를 해 주시니, 이건 사야지 소셜커머스에서 판매하던 페이지 ☞ http://www..

食食 얌냠 2014. 9. 23.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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