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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age 스아게 - カリカリ 焼き チーズ and たっぷり 野菜カレー 바삭 구운 치즈 & 야채 듬뿍 카레 チキンレッグTP 치킨 다리 토핑 + 海老と ほうれん草の カレー 새우와 시금치 카레 / Draft Beer (SAPP..

    2017.02.03 by 눈뜨

  • PICCHU 피츄 - 和牛トリッパと牛筋の煮込み stufato di trippa + 4種のチーズソースペンネ quattoro formmaggi penne / カッシーナロエラZero13

    2017.01.31 by 눈뜨

  • LAUNDRY PIZZA 런드리 피자 - PIZZA 피자 : Pepperoni Pizza 페퍼로니 피자 + Spinach Bacon Pizza 시금치베이컨피자 / DRAFT BEER 생맥주 : Budweiser 버드와이저

    2016.10.25 by 눈뜨

  • Double Trouble 더블 트러블 - 그릴드치즈샌드위치 : Pulled & Mac 풀&맥 + Double Trouble 더블 트러블 / 프라이즈 : Pizza Fries 피자프라이즈 / 생맥주:버드와이저 + 코카콜라

    2016.10.24 by 눈뜨

  • 차이차이 - 고기 짬뽕 + 착한 탕수육 + 볶짜면

    2016.10.23 by 눈뜨

  • S-POT

    2016.05.29 by 눈뜨

  • (폐점) 도다리네 본점 - 회 백반 : 광어회 + 방어회 + 고등어구이 + 서더리탕

    2015.10.16 by 눈뜨

  • [돼지군] 영국 맛집 탐방 9탄 - The rock & sole plaice

    2015.03.01 by 알 수 없는 사용자

Suage 스아게 - カリカリ 焼き チーズ and たっぷり 野菜カレー 바삭 구운 치즈 & 야채 듬뿍 카레 チキンレッグTP 치킨 다리 토핑 + 海老と ほうれん草の カレー 새우와 시금치 카레 / Draft Beer (SAPP..

위치정보 저가항공이라 기내식 없이 날아 온 북해도. 출발 전에 샌드위치로 요기를 했고, 몇 시간 안 되니 괜찮으려니 했다. 첫날은 적당히 주변 둘러보며 쉬엄쉬엄 보낼 계획이었기에, 숙소 근처까지 간다는 버스를 이용해보기로 했다. 마침 눈도 많이 내리지 않아 괜찮겠거니 했는데, 안일한 생각이었다. 신치토세 공항에서 오도리공원 근처까지 서너 시간이 걸렸다. 열차를 이용했으면 1시간 반이면 족했을 것을...;;; 버스에서 내리니, 4시면 해가 지는 삿포로는 이미 한밤 중 같았고, 배가 사정없이 고팠다. 따끈한 밥이 땡겼고, 여행을 왔으니 대표 먹거리를 먹자는 것까지 더해져 첫끼는 스프카레로 정했다. 기나긴 버스투어(?) 동안 검색을 해댔고, 마침 유명한 스프카레집이 숙소 근처에 있기에 그리로 가기로 했다. 스..

食食 얌냠 2017. 2. 3. 20:00

PICCHU 피츄 - 和牛トリッパと牛筋の煮込み stufato di trippa + 4種のチーズソースペンネ quattoro formmaggi penne / カッシーナロエラZero13

위치정보 여행 마지막일 줄 알았던 밤의 3차는 고급지게 와인으로 정했다. 여행 첫날 발견하고는 꼭 한번은 들르고 싶었던 집이다. 오사카 갔을 때도 이런 식당들을 더러 봤었는데, 여기저기에 밀려 "언제 가보자"고만 하고 끝내 가보질 못했었다. 외양이나 분위기도 마음에 들고, 검색해보니 평도 괜찮았는데, 가격은 좀 하는 것 같아 3차 행선지로 결정! 이번 삿포로 여행은 첫날보단 이튿날에, 이튿날보다는 셋째 날에, 셋째 날보단 마지막 날에 많은 눈이 내렸다. 덕분에 일본여행 사상 처음으로 자연재해로 인한 비행기 연착을 경험했고, 몇 시간을 기약없이 공항에 체류해야 했고, 예정보다 하루 늦은 날 인천 공항을 빠져나왔다. 그래도 이때까진 "삿포로답게 눈 정말 많이 온다~" "멋지네~" 정도였다. 이게 계속돼서 다..

食食 얌냠 2017. 1. 31. 20:00

LAUNDRY PIZZA 런드리 피자 - PIZZA 피자 : Pepperoni Pizza 페퍼로니 피자 + Spinach Bacon Pizza 시금치베이컨피자 / DRAFT BEER 생맥주 : Budweiser 버드와이저

위치정보 어제에 이어 오늘도 강남역, 무려 같은 건물! 미국식으로 빼곡하게 채워져있는 건물. 이번엔 지하 런드리 피자를 찾기로 한 터였다. 해가 다 지고난 밤에 방문한 터라 따로 외부 사진은 찍지 않아서, 전에 더블 트러블에서 먹었을 때 사진 재활용 ^^a 밖에서 바로 지하로 들어갈 수도 있고, 더블트러블 안으로 들어가 지하로 내려갈 수도 있다. 런드리 피자, 일명 세탁피자라는 이름답게 세탁소를 컨셉으로 꾸민 피자집이다. 이게 그 유명한 세탁기벽(?) 모 걸그룹 앨범 자켓 덕에 더더욱 유명세를 타고 있는 중이라고 ㅋㅋ 1층에 있는 더블트러블에서 메뉴를 시켜서 함께 가져와 먹을 수도 있다. 더블트러블에 처음 가봤을 때 이렇게도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날 실행에 옮겼더랬다. 2016/10/24 ..

食食 얌냠 2016. 10. 25. 17:00

Double Trouble 더블 트러블 - 그릴드치즈샌드위치 : Pulled & Mac 풀&맥 + Double Trouble 더블 트러블 / 프라이즈 : Pizza Fries 피자프라이즈 / 생맥주:버드와이저 + 코카콜라

위치정보 한국식 아메리칸 패스트푸드 전문점이라는 더블 트러블 고소한 빵 사이에 묵직한 패티와 녹진한 치즈가 흘러내리는 '그릴드 치즈'가 시그니처라는 말에 가보지 않을 수 없었다. 치즈가 든 식빵 정도로 생각하고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더 규모가 크고 이국적이었다. "한국식"이라기에 괜히 불안했는데, 기대감 급 상승 ↑↑ 밖에서 너낌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저런 건 보기만 멋지고 불편하므로, 매장 내부로 들어갔다. 붐비는 시간을 피하겠다고 일부러 애매한 시간에 방문했음에도 매장 내부는 손님들이 그득했다. 고로 매장 내부 사진은 스킵 [ 그릴드치즈샌드위치 中 Pulled & Mac 풀&맥 7,800원 : 12시간 정도 소스에 푹 익힌 풀드 포크와 쫀득한 식감의 맥앤치즈가 어우러진 그릴드치즈샌드위치 프라이즈 ..

食食 얌냠 2016. 10. 24. 17:00

차이차이 - 고기 짬뽕 + 착한 탕수육 + 볶짜면

위치정보 오며가며 봤던 중국집 유치원에 어울릴 법 한 비주얼의 2등신 팬더와 "웰빙 퓨전" 중화요리를 표방한다는 점이 선뜻 발을 들여놓기 힘들게 해왔다. 건물도 중국집과는 어울리지 않는 독특한 모양새 그렇게 숱한 나날들을 보고도 못본 척 지내오다가, 이 근방 식당들이 겉보기와 달리 썩 괜찮더라는 경험치를 쌓은 뒤 용감히 도전해 봤다. 착한 가격이라더니, 탕수육 빼곤... 착한 건가? 짜장면 + 짬뽕 + 탕수육, 기본 구성이지만, 밥이 땡겨서 볶짜면에, 어딘지 특이해 보이는 "고기"짬뽕으로 주문해서 한상 차렸다. [ 볶짜면 7,000원 + 착한 탕수육 7,000원 + 고기 짬뽕 6,000원 ] 일단 평범 메뉴인 짜장면과 볶음밥, 탕수육을 평하자면, 딱 괜찮은 동네 중국집이다. 짜장면다운 짜장면과, 고슬고슬..

食食 얌냠 2016. 10. 23. 17:00

S-POT

아주대 맞은 편 골목 안쪽에 위치한 저렴한 샤브샤브 집, 에스팟. 개인적으로는 채소와 라이스페이퍼가 무한리필되는 B세트를 선호한다. 아이스티도 무한리필이고, 여기에 칼국수랑 죽까지 포함해서 1인분에 단돈 만원. 후식으로 주는 미니 약과도 썩 매력적이다.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16. 5. 29. 18:00

(폐점) 도다리네 본점 - 회 백반 : 광어회 + 방어회 + 고등어구이 + 서더리탕

고급 일식집도 아닌 동네 횟집같은 곳임에도 블루리본을 받았다는 도다리네. 수원에서 블루리본을 받은 곳은 어딘지 아저씨 취향이 많은 것 같은...;;; 원래 도다리네는 커다란 배 모양의 그릇에 각종 회 따위를 즐비하게 늘어놓는 게 대표메뉴라지만, 양으로 보나 값으로 보나 최소 세넷은 되어야 감당이 될 듯 싶어 들르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점심 메뉴로 회가 나오는 백반이 있다는 소식을 접했고, 맛보기로 딱이다 싶어 방문을 결심했다 회 백반 1인분 8,000원 특별할 건 없지만 담담한 반찬들 회 정식이나 회 백반 등등 회와 밥 등이 나오는 구성의 음식을 먹어본 중 가장 도톰하고 두둑한 한 접시였다 아마도 왼쪽부터 광어, 방어, 광어 지느러미, 그리고 앞으로는 씻은 묵은지가 놓인 알찬 구성 원래는 연어가 ..

食食 얌냠 2015. 10. 16. 19:00

[돼지군] 영국 맛집 탐방 9탄 - The rock & sole plaice

커피를 마시며 잠시 휴식을 취하고 나니 시간이 대략 7시에서 8시로 넘어 갈 때 즈음이 되었다. 숙소로 돌아가자니 좀 아쉽고, 뭘 하자니 애매한 시간이라 잠시 고민 한 끝에 저녁을 먹기로 했다. 그래, 먹는게 남는거니까! ㅎㅎㅎ 지금 생각 해 보면 늦은 점심으로 랍스타를 먹고, 커피도 한잔 했으니 좀 무리해서 먹은 듯 싶다. 어찌되었든, 근처에 예전에 알아 보았던 피쉬앤칩스 하는 곳이 있으니 가 보기로 했다. 어렸을 때 영국은 "피쉬앤칩스가 유명하다" 라는 가이드북의 문구를 보고 아무 식당에 들어가서 메뉴판에 있는 걸 발견하고, 매우 기대하며 시켰는데 생선튀김과 감자튀김이라서 이게 뭐야;; 했던 적이 있다. ㅋ 그래도 꽤 맛있게 먹기도 했었고, 이번엔 좀 알아보고 유명한데서 먹어보자!하는 심정으로 찾아 ..

豚豚 돼지 2015. 3. 1.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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