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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RY CHEESE BURGER 크라이치즈버거 양재역점 - 크라이 치즈버거 + 크라이 더블 치즈버거 + 감자튀김 + 치즈감자튀김 + 음료수 + 쉐이크

    2018.09.10 by 눈뜨

  • GS25

    2018.08.21 by 눈뜨

  • 정식당 2호점 - 닭볶음탕 小 + 공기밥

    2018.08.16 by 눈뜨

  • Burger &shake FIREBELL 파이어벨 - 맥버거 + 레오버거 + 웨지프라이 + 사무엘아담스 + 바닐라 쉐이크

    2017.10.04 by 눈뜨

  • Suage 스아게 - カリカリ 焼き チーズ and たっぷり 野菜カレー 바삭 구운 치즈 & 야채 듬뿍 카레 チキンレッグTP 치킨 다리 토핑 + 海老と ほうれん草の カレー 새우와 시금치 카레 / Draft Beer (SAPP..

    2017.02.03 by 눈뜨

  • 手作り創作 ゆるり家 유루리야 - お通し 오토시 + おいものバター煮 감자 버터 조림 + ホタテベーコンのバター焼き 가리비 베이컨말이 + 焼き物 : 姫たら 노가리 + 陶板焼き 도기판으로 구이 ..

    2017.01.30 by 눈뜨

  • Double Trouble 더블 트러블 - 그릴드치즈샌드위치 : Pulled & Mac 풀&맥 + Double Trouble 더블 트러블 / 프라이즈 : Pizza Fries 피자프라이즈 / 생맥주:버드와이저 + 코카콜라

    2016.10.24 by 눈뜨

  • [돼지군] 영국 맛집 탐방 6탄 - LA PETITE BRETAGNE

    2015.02.25 by 알 수 없는 사용자

CRY CHEESE BURGER 크라이치즈버거 양재역점 - 크라이 치즈버거 + 크라이 더블 치즈버거 + 감자튀김 + 치즈감자튀김 + 음료수 + 쉐이크

위치정보 어느 날 우연히 버스를 타고 가던 중 스마일 모양인데 울고 있는 게 건물에 뙇 박혀있는 게 눈에 들어왔다. 양재에도 크라이치즈버거가 생겼다더니 여기였던 모양이다. 1층이라 볕도 잘 들고, 삼성역점보다 여기가 더 마음에 든다. 생각보다 엄청 너른 매장이었는데, 손님이 그리 많진 않았다. 동네 특성상 휴일이라 그런 거려나? 그러고 보면 크라이치즈버거는 사무실이 많은 동네에 매장을 두는 것 같다. 상호에 충실하게 메뉴는 치즈버거가 전부. 사이드도 감자튀김이 고작이라 메뉴를 고민할 게 없다. 감자튀김에 치즈를 올릴 지랑 음료수 대신 셰이크를 마실 지 정도만 고르면 주문 완료. 음료수 1,600원. 음료 디스펜서가 밖에 나와 있어서 카운터에서는 컵만 준다. 주문할 때 보다 더 고민스러운 음료 고르기. 마..

食食 얌냠 2018. 9. 10. 17:00

GS25

닭가슴살도시락 3,900원. KT 올레 멤버십 10% 할인.(-390원) GS25 나만의 냉장고 애플리케이션으로 도시락 종류와 수령할 점포, 날짜와 시간대를 골라 예약 주문한 도시락. 애플리케이션 보관함에서 바코드를 찾아 보이면 수령 가능하다. 닭가슴살, 더운 채소, 화이트 오믈렛, 바질페스토 펜네, 올리브, 렌틸콩과 현미를 곁들인 밥으로 구성된 384kcal 짜리 한 끼. 오리엔탈 드레싱을 빼고, 뚜껑을 덮고 1분 30초 전자레인지에 친~ 돌리면 식사 준비 끝! 생각보다 도톰하고 닭다운 닭고기가 인상적이다. 전자렌지에 들어갔다 나온 덕인지 전반적으로 촉촉하게 찐 느낌이다. 바질페스토 펜네가 올리브와 어우러져 제법 제대로였는데, 펜네가 좀 더 도톰했으면 좋겠다. 이파리 채소도 있으면 좋겠지만 그렇게 상품..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18. 8. 21. 19:44

정식당 2호점 - 닭볶음탕 小 + 공기밥

위치정보 카페를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식당. 닭고기 파는 식당 벽에 닭을 의인화 한 그림을 잔뜩 그려 놓은 모습이 어쩐지 섬찟해서 멈춰 선 거였는데, 범상치 않은 분위기와 더불어 "본점"이라는 글자가 눈에 박혔다. 빼꼼 보니 분위기가 상당했고, 검색해보니 삼대천왕에 나왔던 집이라고... 일반적인 경우엔 응당 본점으로 가지만 애매한 시간 탓에 휴식을 취하고 계셔서 눈치를 살피다 바로 맞은 편에 위치한 2호점에서 먹어 보기로 했다. 신뢰의 백선생님 사진이 뙇! 어쩐지 익스테리어가 불안하지만, 잠깐 보니 평들도 괜찮고 해서 한끼를 할애하기로 결정! 여기도 휴식 분위기였는데, 영업 중인지 여쭤보니 어서 오라셔서 한 자리 잡고 앉았다. 우리가 들어갔을 땐 텅텅이었는데, 야금야금 자리가 차더라. 백종원 아저씨가 무..

食食 얌냠 2018. 8. 16. 17:00

Burger &shake FIREBELL 파이어벨 - 맥버거 + 레오버거 + 웨지프라이 + 사무엘아담스 + 바닐라 쉐이크

위치정보 돼지군이 "탕진잼!!"을 연호하며 안내한 대치동 소재 햄버거 가게. 지도 앱이 있기에 망정이지, 전혀 있을 것 같지 않은 위치에 큼지막하게 자리하고 있었다. 미쿡 느낌 물씬 풍기는 외양인데, 바로 맞은 편엔 닭발집이 ㅋㅋ 오기 전부터 메뉴 스캔을 마쳤고, 난 맥앤치즈가 들어간 버거로 확정하고 온 터였기에 바로 주문 ㄱㄱ 주문은 카운터에서 하고, 선불이다. 컷팅!!!!! ㅋㅋㅋ 절~~~대 착하지 않은 가격. 그래도 다행히 커팅에 추가금을 받진 않더라. ㅎㅎ 약 3만원 짜리 2인 상. 버거가 작지 않으니 세트는 하나에만 해서 한 쪽에만 웨지감자가 나왔다. 바닐라 쉐이크 5,000원 세트로 하면 버거 값에 4천원을 추가하면 웨지프라이와 캔음료가 추가되는데, 3천원을 더 추가해서 음료를 셰이크로 바꿨다..

食食 얌냠 2017. 10. 4. 16:10

Suage 스아게 - カリカリ 焼き チーズ and たっぷり 野菜カレー 바삭 구운 치즈 & 야채 듬뿍 카레 チキンレッグTP 치킨 다리 토핑 + 海老と ほうれん草の カレー 새우와 시금치 카레 / Draft Beer (SAPP..

위치정보 저가항공이라 기내식 없이 날아 온 북해도. 출발 전에 샌드위치로 요기를 했고, 몇 시간 안 되니 괜찮으려니 했다. 첫날은 적당히 주변 둘러보며 쉬엄쉬엄 보낼 계획이었기에, 숙소 근처까지 간다는 버스를 이용해보기로 했다. 마침 눈도 많이 내리지 않아 괜찮겠거니 했는데, 안일한 생각이었다. 신치토세 공항에서 오도리공원 근처까지 서너 시간이 걸렸다. 열차를 이용했으면 1시간 반이면 족했을 것을...;;; 버스에서 내리니, 4시면 해가 지는 삿포로는 이미 한밤 중 같았고, 배가 사정없이 고팠다. 따끈한 밥이 땡겼고, 여행을 왔으니 대표 먹거리를 먹자는 것까지 더해져 첫끼는 스프카레로 정했다. 기나긴 버스투어(?) 동안 검색을 해댔고, 마침 유명한 스프카레집이 숙소 근처에 있기에 그리로 가기로 했다. 스..

食食 얌냠 2017. 2. 3. 20:00

手作り創作 ゆるり家 유루리야 - お通し 오토시 + おいものバター煮 감자 버터 조림 + ホタテベーコンのバター焼き 가리비 베이컨말이 + 焼き物 : 姫たら 노가리 + 陶板焼き 도기판으로 구이 ..

위치정보 막연히 '북해도에 가보고 싶다'로 시작했던 겨울 여행의 마지막일 줄 알았던 밤. 급하게 잡은 여행이었던 만큼 전과 달리 일정을 짜놓지 않았고, 그런만큼 여유롭게 이자카야도 여기저기 찾아보자고 했지만, 사람이란 쉽게 변하는 동물이 아닌지라... 멀리 움직이진 않아도 궂은 날씨에 이리저리 쏘다니다 보니 밤이면 항상 녹초가 되어 버렸고, 자대기에 바빴다. 그래서 마지막 날엔 일부러 일정을 조금 일찍 마무리하고, 근처 번화가를 배회하기로 했다. 번쩍번쩍 엄청 화려한 스스키노 역 일대. 궁금했던 초밥 체인점에서 간단히 요기를 하고, 일본에 온 만큼 이자카야에 들러 보기로 하고, 가성비 좋고 분위기도 괜찮아 유명하다는 모처를 찾았다. 그런데 여기도 불금은 불금인지, 거리는 사람들로 북적였고, 유명하다는 이..

食食 얌냠 2017. 1. 30. 20:00

Double Trouble 더블 트러블 - 그릴드치즈샌드위치 : Pulled & Mac 풀&맥 + Double Trouble 더블 트러블 / 프라이즈 : Pizza Fries 피자프라이즈 / 생맥주:버드와이저 + 코카콜라

위치정보 한국식 아메리칸 패스트푸드 전문점이라는 더블 트러블 고소한 빵 사이에 묵직한 패티와 녹진한 치즈가 흘러내리는 '그릴드 치즈'가 시그니처라는 말에 가보지 않을 수 없었다. 치즈가 든 식빵 정도로 생각하고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더 규모가 크고 이국적이었다. "한국식"이라기에 괜히 불안했는데, 기대감 급 상승 ↑↑ 밖에서 너낌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저런 건 보기만 멋지고 불편하므로, 매장 내부로 들어갔다. 붐비는 시간을 피하겠다고 일부러 애매한 시간에 방문했음에도 매장 내부는 손님들이 그득했다. 고로 매장 내부 사진은 스킵 [ 그릴드치즈샌드위치 中 Pulled & Mac 풀&맥 7,800원 : 12시간 정도 소스에 푹 익힌 풀드 포크와 쫀득한 식감의 맥앤치즈가 어우러진 그릴드치즈샌드위치 프라이즈 ..

食食 얌냠 2016. 10. 24. 17:00

[돼지군] 영국 맛집 탐방 6탄 - LA PETITE BRETAGNE

다시금 날이 밝았고, 느즈막히 아침을 먹기 위해 숙소를 나섰다. 숙소는 해머스미스역과 걸어서 5분 정도 거리에 위치 해 있는데, 전날 역으로 가다 보니 이런 저런 가게가 많이 보였다. 그 중에서 눈에 띄었던 크레페 가게를 검색 해 보았는데, 평가도 괜찮은 듯 해서 오늘 아침 식사로 결정! 가게 이름은 LA PETITE BRETAGNE 작은 브르타뉴 정도 되는 건가? 크레페가 브르타뉴쪽 음식이라니까 딱 맞는 이름일 듯. 작고 이쁘장한 가게 내부. 오밀조밀 잘도 꾸며놨다. 뭔가 상상속의 유럽에 있는 작은 까페? 식당? 같은 느낌. 가게 인테리어가 마음에 드니까, 음식도 괜히 괜찮을 것 같은...ㅎㅎ 메밀가루로 만들어지는 크레페는 대략 7~10파운드 사이의 가격. 원한다면 원하는 대로도 만들어 준단다. 기억하..

豚豚 돼지 2015. 2. 25.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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