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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폐점) Mr. WOW 미스터 와우 중대점 - 수제 소세지

    2008.12.15 by 눈뜨

  • 요깃거리 - 빼빼로 오리지널

    2008.12.13 by 눈뜨

  • 떡 앤 떡 - 약밥 한 덩이

    2008.12.12 by 눈뜨

  • 길거리먹거리 - 시장표 찐빵

    2008.12.11 by 눈뜨

  • 요깃거리 - LOTTE CRUNKY mini 롯데 크런키 미니

    2008.11.23 by 눈뜨

  • 요깃거리 - "봉지 미쯔는 여전한 가격이었다"

    2008.11.23 by 눈뜨

  • 길거리먹거리 - 다꼬야끼

    2008.11.23 by 눈뜨

  • Popeyes 파파이스 - 핑거휠레랑 허브텐더 두조각

    2008.11.23 by 눈뜨

(폐점) Mr. WOW 미스터 와우 중대점 - 수제 소세지

야식의 유혹이 끊이질 않는 긴 긴 겨울밤. 공격력이 엄청난 녀석 하나가 이 동네에 자리를 잡았다 자욱자욱 연기에, 지글지글 소리에, 기름진 냄새까지... 이만한 고문이 없다 고 녀석들, 참 실하게도 생겼다 이미 보고 냄새를 맡아 버린 이상, 길이 없다. 접근하지 않는 게 상책인 듯 ;; 수제소세지 2천원, 핫도그는 2천5백원 홍대에서 보고 "와~!!" 했었는데, 이런 게 여기까지 생길 줄이야... (살은 찌거나 말거나) 감개무량 석석석석 칼집을 내실 때 보고 있노라면, 육즙이 아주~ 처음엔 '굳이 칼집을 저리 깊숙하게 내야 하나??' 싶었더랬는데, 먹어 보니.. 그래야 할 것 같다 안 그러면 베어 먹을 수가 없을 것 같다 ^^; 이래 놔도 좀 힘들긴 하다 오.호.호.!!! >_< 원래는 머스타드랑 케찹을..

食食 얌냠 2008. 12. 15. 02:59

요깃거리 - 빼빼로 오리지널

정말 빼빼로 데이가 아니면 빼빼로 안 먹는데... 급히 동전을 만들어야만 하는 상황이 생겼고, 뻘건 색 덕분인지 눈에 띄어서 사 버리고 말았다 83년이라.. 생각보다 오래 되지 않았구나 슬림한 녀석이 알차기도 해라. 똑똑똑똑 먹으면 금방인데.. 145칼로린 전혀 어렵지 않구나 가격도 어느덧 칠백원... 가벼운 거라곤 무게 밖에 없는 녀석인 듯 잘 펼 쳐서 쭈욱 늘어 놔 봤다. 19개.... 갯수가 참 애매한 듯. 하나 덜 들어간건가....?? ;; 느린달팽이의사랑에서 홍차랑 함께 즐겨 주셨다 아이리쉬크림을 시켰는데... 쪼꼬 묻은 과자랑 먹을 거 였단 걸 깜빡했다. 좀 씁쓸한 걸 시킬껄.. 이상한 빼빼로들이 넘쳐 나지만, 아몬드 말곤 욘석을 능가하는 녀석은 없는 것 같다

食食 얌냠 2008. 12. 13. 02:09

떡 앤 떡 - 약밥 한 덩이

같이 사는 언니께서 하사하신 약밥 한 덩이 상자에 이것 저것 떡들이 있는 중에 하나 고르라고 하셨다 원랜 안 먹으려고 했는데 요즘엔 밥을 잘 못 챙겨 먹고 빵이나 과자 부스러기만 먹다 보니 약밥을 보자 나도 모르게 "이거 먹을래요!" 해 버렸다 ^^;;;; 한손에 착 감기기엔 조금 더 큰 크기 이거 참 괜찮은 것 같은데.. 이걸 보고 있으려니, 각종 볶음밥 같은 것들을 해서 이렇게 뭉쳐서 다양하게 파는 집이 있음 참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씨리얼바네 뭐네 해도, 역시 밥이 땡기는 건 어쩔 수가 없다 잣도 들고, 밤도 들고, 대추도 들고~ 좀 짭짤한 듯 싶었지만 짝짝 붙는 것이~ 오호~!! 원래 약밥을 좋아하지 않는데, 배도 고프고, 밥도 고프고 해서 그랬는지, 그렇게 맛날 수가 없었다 역시나 개인적인 바람..

食食 얌냠 2008. 12. 12. 01:21

길거리먹거리 - 시장표 찐빵

항상 시장의 좁은 길을 지나면서 보기만 했던 찐빵에.. 드디어 도전해 봤다 개당 단돈 오백냥 되시겠다 가지고 가면서 먹을꺼냐고 물어보시더니, 봉지를 하나씩 주시면서 그 위에 얹어 누셨다 펼쳐 놓으니, 무슨 밀가루 반죽 같다 손으로 빚은 티 팍팍 나는 듯 제법 커다랗다. 저 손의 주인은 내가 아니라 돼지군 편의점에서 파는 호빵보다 훨 크고 맛나다. 많이 달지도 않고~ 게다가 오.백.원!! 위치정보 흑석시장 입구에서 조금만 들어가 보면 왼편에 호떡이랑 파시는 분이 뵌다 요즘 같아선 뭣보다 코가 먼저 발견하고는 하는 듯

食食 얌냠 2008. 12. 11. 23:15

요깃거리 - LOTTE CRUNKY mini 롯데 크런키 미니

줄기차게 인석을 먹어대던 때에는 바타입(?)밖에 없었는데, 이제 이런 것도 나온다 몇백원에 큼직한 초콜렛을 거머쥐고 오독오독 씹어 먹었던 것 같은데… 개별 포장 덕인지 무려 1200원 원재료명을 보고 있으려니, 초콜렛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 한통은 총 290칼로리 바삭바삭한 이 느낌이 좋긴 하다 정말 미니 사이즈. 하나하나 까 먹는 것도 일이다 칸쵸 같은 것처럼 걍 봉다리 하나에 넣으면 먹기는 참 편할텐데.. 그럼 쪼꼬들끼리 쩍쩍 붙겄지? “참 쉽죠?” … 전혀 쉽지 않다. 잘 잡으면 참 쉽게 뜯어 지는데, 한번 잘못 잡으면 한참을 낑낑대게 된다 확실히 생긴 게 고급스러워 지긴 한 것 같다 껍떡 포장만 좀 더 심플하게 바꾸면 선물용으로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이거에 홀딱 빠져서 헤어 나오지 못했..

食食 얌냠 2008. 11. 23. 19:59

요깃거리 - "봉지 미쯔는 여전한 가격이었다"

지난 번 미쯔를 포스팅 했을 때, 어릿광대님께서 봉지로 된 건 3백원이었다고 알려 주셨다 그래서 슈퍼에 가서 찾아 보기로 했고, 바로 그 슈퍼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다 가격은 여전히 3백원이었다. 24g이란다 원래 미쯔가 빈곤한 양을 자랑했던 것 같긴하지만, 이건 좀 많이 가벼운 것 같았다 어쨌든 300원 하는 미쯔의 존재가 확인 되었다

食食 얌냠 2008. 11. 23. 19:34

길거리먹거리 - 다꼬야끼

11월 14일. 우연히 동네 길거리에서 타코야끼 차를 발견하고는 용감히 도전해 보기로 했다 6개 3천원이라는, 생각을 초월하는 가격 덕에, 한 번 먹어 보고 별로면 포스팅 안 할 생각으로 차 같은 건 안 찍었더랬는데… 불행히도 맛 있었다 그래서 며칠 뒤 타코야끼 차를 다시 찾았다 언제부턴가 어둑어둑 해 질 무렵이면 새마을 금고 앞에 타코야끼가 꾸버지고 있는 게 목격 되었다 구워 놓은 게 하나도 없어서 꽤 오랜 시간 기다려야 했다. 덕분에 샅샅이 구경~!! 타코야끼에 참 다양한 것들이 들어가는 듯 했다 저번에 먹어 봤을 때 김치 맛이 나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역시 내가 틀린 게 아니었다 비싸다 싶은 가격에도 처음 내 마음을 사로잡았던 건 바로 저 큼직한 문어! 문어가 들긴 들었나 싶은 타코야끼에 물릴 대로..

食食 얌냠 2008. 11. 23. 19:01

Popeyes 파파이스 - 핑거휠레랑 허브텐더 두조각

원래는 뽀빠이 치킨 했다가 망할 뻔 했다는 파파이스 육고기 단백질의 부족함을 느낀 어느날, 육고기 단백질 보충을 위하여 핑거휠레랑 허브텐더 두조각씩을 샀다 핑거휠레 두조각은 2000원, 허브텐더는 2400원. 영수증이 굉장히 저렴하게 생겼다 핑거휠레소스는 왜 허니머스터드여야할까? 난 토마토소스가 더 좋은데.. 안녕, 꼬기야! 핑거휠레 결결이 찢어지는 부드러운 살코기~ o(>_

食食 얌냠 2008. 11. 23.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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