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뜨서식지

고정 헤더 영역

글 제목

메뉴 레이어

눈뜨서식지

메뉴 리스트

  • 전체글
  • 태그
  • 방명록
  • 관리
  • 분류 전체보기 (2695)
    • 雜談 주절 (700)
      • 日常 살이 (222)
      • 幸運 앗싸 (20)
      • 移動 모발 (mobile) (414)
    • 食食 얌냠 (988)
    • 茶室 찻집 (312)
    • 漫畫 그림 (191)
    • 文化 우와 (352)
      • 創作 맹글 (66)
    • 豚豚 돼지 (152)

검색 레이어

눈뜨서식지

검색 영역

컨텐츠 검색

방울토마토

  • 토마토 파스타

    2020.10.25 by 눈뜨

  • 새우 오징어 냉파스타

    2018.10.12 by 눈뜨

  • 토마토 시금치 파스타

    2018.07.20 by 눈뜨

  • PIZZERIA D'BUZZA 부자피자 2호점 - Buzza Classica 부자 클라시카 + Napoletana 나폴레타나 + Paljas SAISON 팔야스 세종

    2018.07.02 by 눈뜨

  • とりかわ 粋恭 토리가와 스이쿄우 - 名物 とりかわ 토리가와 쿠시야끼 (닭껍질꼬치) + ミンチボル 민치볼 (닭고기완자) + 砂ズリ 사즈리 (모래집) + トマト巻 토마토칸 (토마토말이) + 焼き山芋 ..

    2014.10.15 by 눈뜨

  • {놀이문화 ; 나들이} 에덴의 동쪽여행 : 우리테마투어 당일여행 (서울-대관령)

    2013.03.21 by 눈뜨

  • 명동 치킨 - 반반치킨 : 후라이드치킨 + 양념치킨 (후반양반) / 시원한황도 / 생맥주

    2013.01.13 by 눈뜨

  • Spiky 스파이키 - 퐁듀 + 키위소주

    2012.12.31 by 눈뜨

토마토 파스타

오늘 내일 하는 식재료들을 처리할 겸 간만에 냉장고를 파서 원팬 파스타를 해봤다. 원래 푸성귀를 좋아하지 않지만, 한번 사면 시들기 전에 해치워야 한다는 것도 꽤나 부담이다. 요리하면 어쩔 수 없이 꼭 음식물 쓰레기가 생기는 것도 마음에 안 들어. 그래도 전혀 안 살 순 없으니 더러 사두긴 하는데, 과제나 미션을 받아 둔 것처럼 영 불편하다. 요즘 내 마음을 무겁게 하는 녀석은 방토. 그래서 평소 별로 좋아하지 않는 토마토 베이스 파스타를 해서 먹어치워 버리기로 했다. 신맛을 싫어하는 편이고, 케찹도 별로 안 좋아해서 토마토 소스는 잘 먹지 않지만, 토마토 소진엔 이게 최고라.. 당연히 토마토 소스는 없으니 토마토랑 마늘, 애호박을 볶다가 토마토 케찹을 둘러줬다. 그리고 면이랑 올리브 오일, 물을 넣고,..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20. 10. 25. 23:17

새우 오징어 냉파스타

냉동실에서 오징어와 새우를 파다가 데쳤다. 뭘 먹을까 고민을 하는 내게 이탈리아 가정식을 즐기는 돼지군이 파스타를 강추했고, 내 멋대로 냉파스타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새우 머리는 안 먹어서 걍 마저 국물을 보글보글 냈고, 그 육수에 면도 삶고, 소스 만들 때도 몇 숟갈 넣었다. 루꼴라가 있음 좋겠지만 그거 사겠다고 마트까지 갈 순 없으니, 냉장고를 털어서 청경채랑 브로콜리에게 초록 채소 역을 맡겼다. 양념 또한 레몬즙 뭐 이런 건 없으니까 적당히 새콤달콤 짭쪼름하게, 간장이랑 올리브유, 파인애플식초, 후추에다가 양파랑 탄력을 잃어가는 방토 투하. 양파는 좀 절여두면 아린 맛이 많이 빠지고 달큰해지는 신기한 식재료라 샐러드 만들 때 특히 좋다. 처음엔 채소들이랑 소스를 각각 첨가해서 얹어 먹었는데, 소스..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18. 10. 12. 18:35

토마토 시금치 파스타

올리브유가 없어서 포기할까 하다가 버터가 있어서, 어차피 고기류나 유제품이 안 들어가니 버터라도 넣고 파스타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식용유를 살짝 두른 팬에 버터 한 조각 넣고 마늘을 튀기듯 볶는다. 마늘이 노릇해지면 반씩 썬 방울토마토를 넣고 볶아주다가 물 한 컵을 넣고, 살짝 보글거릴 즈음 파스타 면을 넣는다. 반쯤 익었을 때 시금치를 넣고, 마저 익힌다. 취향에 따라 크러쉬드 페퍼를 첨가해 준다. 생마늘은 여전히 못 먹지만 마늘은 음식을 맛있게 만드는 능력이 있다. 그리고 여전히 토마토 소스는 선호하지 않지만, 토마토의 감칠맛은 인정! 소금 간만 했는데도 그냥 맛있다. 고기나 치즈, 해산물 없는 파스타를 이렇게 맛있게 먹어보긴 처음인 것 같다.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18. 7. 20. 08:35

PIZZERIA D'BUZZA 부자피자 2호점 - Buzza Classica 부자 클라시카 + Napoletana 나폴레타나 + Paljas SAISON 팔야스 세종

위치정보         갑작스레 서양식 화덕 피자가 땡긴 날. 간만에 부자피자를 찾았다. 루꼴라 게이지가 바닥이야. 먹고싶다, 외국 풀떼기.안 찾고 있던 사이 위치가 바뀐 부자피자 2호점. 지도가 자꾸 반대 방향으로 가라고 해서 의아했는데, 진짜 나타나서 황당;;여쭤보니 여기로 옮겼다고... 전에 있던 데가 더 넓고 분위기마저 비싼 티가 파팍 났었는데, 많이 아담해져 버렸다.오픈 시간에 맞춰 일찌감치 찾은 덕에 웨이팅은 전혀 없었다.나는 늘 먹던 부자 클라시카, 돼지군은 새롭게 나폴레타나를 먹어 보기로 했다.직원 분이 나폴레타나는 짠데 괜찮냐고 물어 보시곤 괜찮단 답을 듣고 나서야 주방에 주문을 넣으시더라.Buzza Classica 부자 클라시카 19.600원바질 페스토, 파르미지아노 치즈, 블랙 올리브..

食食 얌냠 2018. 7. 2. 17:00

とりかわ 粋恭 토리가와 스이쿄우 - 名物 とりかわ 토리가와 쿠시야끼 (닭껍질꼬치) + ミンチボル 민치볼 (닭고기완자) + 砂ズリ 사즈리 (모래집) + トマト巻 토마토칸 (토마토말이) + 焼き山芋 ..

위치정보 평소보다 조금 일찍 돌아오기도 했고, 모처럼 다음날 열차 예약이 없는 날이라 숙소 근처 이자카야 하나에 들러 보기로 했다 지난 일본여행에서 못 먹고 와서 아쉬운 것 중 하나였던 닭꼬치를 찾아서.. 꼬치를 구워내는 1층은 손님으로 북적였고, 주방과 사람들이 쉴 새 없이 소음을 쏟아내고 있었다 문을 열고 바로 보이는 자리로 안내 받은 덕에 주방의 움직임을 한눈에 살필 수 있었다 토리가와 스이쿄우의 대표메뉴는 토리가와 쿠시야끼라는 닭껍질 꼬치구이 그래선지 별다른 일이 없을 땐 닭껍질 꼬치를 잔뜩 꺼내서 주욱 늘어놓은 뒤 구워댄다. 여러 번 굽는 게 이곳의 비법 중 하나라고 덕분에 간간이 불쇼가 펼쳐진다 生ビール 나마비루 (생맥주) 小 400엔, 中 500엔 주류 메뉴판은 보이질 않아서 당연히 있을 생..

食食 얌냠 2014. 10. 15. 18:00

{놀이문화 ; 나들이} 에덴의 동쪽여행 : 우리테마투어 당일여행 (서울-대관령)

봄햇살 봄바람 살랑살랑 불어와서 괜히 들뜨는 요즘. 아직 쌀쌀하지만 나들이 생각이 간절한 게 또 이맘때다 그래서 미루고 미뤄왔던 작년 여름 다녀온 당일 여행 포스트를 업로드해 보기로 했다 즐기고 사진 찍을 땐 좋은데, 막상 정리를 하려면 압박이 장난 아닌 여행 포스트 대천 다녀온 걸 바로 정리해서 올린 건.. 지금 생각해도 용하다 싶다 2012/07/14 - {놀이문화 ; 나들이} 1박 2일 보령 여행 한 눈에 보기 확실히 바로 하면 여운도 많이 남아있고 보다 생생하게 써지긴 하는데.. 쉽지가 않다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바로바로 그날 일들을 정리해서 올려가며 여행을 해보고 싶다. 둘 다 힘든가? ^^a 여튼 이번 여행 포스트는 독특하게 다이제스트부터 해보려 한다. 아직 사진 정리도 안 해둬서 바로 올릴 ..

文化 우와 2013. 3. 21. 18:00

명동 치킨 - 반반치킨 : 후라이드치킨 + 양념치킨 (후반양반) / 시원한황도 / 생맥주

위치정보 시각 공해 수준의 알록달록 강렬한 색감의 간판을 자랑하는 명동 치킨. 책고 아래 있었는데, 하세 자리로 이사를 왔다 간판만 보고 '뭐, 저런 게 다 있나?' 싶었는데, 접근성이 좋아진 김에 들러 보기로 했었더랬다 건물 벽면에 붙은 간판은 하세 글씨 빼고 박은 거라 나름 깔끔한데 입구에 있는 간판은 이전 디자인 그대로다 ;; 불안함을 뒤로하고 계단으로 고고싱~! 보셨다시피 명동치킨은 2층~♪ 인테리어가 거의 그대로다. 테이블만 바꾼 듯 거~ 참, 오묘~하구나 ㄷㄷㄷ 메뉴판은 앙증 앙증 메뉴가 생각보다 다양하다. 첫방문이니만큼 양반후반에 생맥 하나씩을 해 보기로 결정 주문이 들어가자 분주한 주방. 전기밥솥 탓인지 언뜻 보면 가정집 주방 같기도 하다 기본 안주는 뻥튀기 과자랑 양배추채, 그리고 치킨무..

食食 얌냠 2013. 1. 13. 16:30

Spiky 스파이키 - 퐁듀 + 키위소주

위치정보 퐁듀 찌~익 쫄쫄쫄~ 대단히 맛있다곤 못하겠지만, 안주도 다채롭고, 다들 기본은 하고.. 썩 괜찮은 동네 술집이다

食食 얌냠 2012. 12. 31. 16:30

추가 정보

반응형

인기글

최신글

01-16 00:01

페이징

이전
1 2
다음
TISTORY
눈뜨서식지 © noondd
인스타그램 유투브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