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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化 우와

  • {놀이문화} 단양 청춘패러 - 2인승 패러글라이딩 체험비행 "청춘"코스

    2020.09.30 by 눈뜨

  • {놀이문화} 전통주 갤러리 The Sool Gallery - 상설시음회 등

    2020.08.24 by 눈뜨

  • [사진] 2020년 7월 25일 토요일 늦은 오후 하늘

    2020.07.26 by 눈뜨

  • {놀이문화} 밤빛 품은 성곽도시 2018 수원 문화재야행

    2020.02.15 by 눈뜨

  • {놀이문화 ; 나들이} 제주도 여행 숙소 - STAY OJO 스테이 오조

    2018.08.09 by 눈뜨

  • {영화} 공조

    2017.03.25 by 눈뜨

  • {놀이문화 ; 나들이} 스탬프 투어 : 부산→경주→대구

    2015.03.17 by 눈뜨

  • {놀이문화 ; 나들이} 일본 큐슈 여행 (2014.09.01.월~06.토)

    2014.09.08 by 눈뜨

{놀이문화} 단양 청춘패러 - 2인승 패러글라이딩 체험비행 "청춘"코스

길고 긴 장마와 거듭된 태풍이 이어진 덕에, 언젠가 어디선가 본 사진과 달리 온통 흙탕물 색을 자랑하던 남한강 물 색이 아쉬웠지만, 너무 오랜만인 파란 하늘이 반가웠고, 그래서 때를 놓쳐 못 타게 된 짚라인이 아쉽기만 했다. 돌아오는 길에 패러글라이딩 하는 사람들은 또 왜 그리도 많던지... 전날 밤 11시가 넘어서 가까스로 8시에 패러글라이딩 자리가 났다고 해서 아침 일찍 일어나 차를 타고 구불구불 산길을 올랐다. 주차장이 애매하게 표시되어 있어서 출발하는 데 옆까지 차를 타고 올라갔더니 웬 아저씨가 차 빼라고 어찌나 역정을 내던지... 부디 저 아저씨가 하는 덴 아니길 바랬는데, 다행히 파일럿 분들 중 그 아저씬 없었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 카페 쪽으로 난 계단을 올라 좌회전. 어제랑은 다르게 구름..

文化 우와 2020. 9. 30. 09:00

{놀이문화} 전통주 갤러리 The Sool Gallery - 상설시음회 등

2018년 3월 31일을 시작으로 지난달까지 총 16차례 방문한 전통주 갤러리. 계기는 술을 좋아라 하는 돼지군의 성화였다. 술을 그다지 즐기지 않고, 게다가 막걸리는 특히 싫어해서 "전통주"라니 그다지 내키지 않았다. 하지만 무료라고 하기도 하고, 동선도 나쁘지 않아 일단 가볍게 한번 들러나 보자 싶어 걸음을 했더랬다. 그런데 전통주 갤러리는 입구부터 묵직한 스탬프를 마련해뒀고, 시음하고 방문할 때마다 찍어주는 스탬프를 모아가면 소정의 보상이 주어지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었다. 지금은 좀 달라졌지만, 그 덕에 재미를 붙여서 지금까지 발길을 끊지 않고 있다. 동네까지 한번에 오가는 광역버스가 있어 대학시절부터 만만하게 찾고는 하는 강남역. 땅값 비싸기로 유명한 이 동네에 전통주 갤러리라는 게 있다는 사실이..

文化 우와 2020. 8. 24. 18:00

[사진] 2020년 7월 25일 토요일 늦은 오후 하늘

어제 늦은 오후. 주말을 집콕만 할 수는 없을 것 같아 "해 지기 전에 나가보자" 해서 집을 나섰다. 비가 오네 마네 해서 좀 흐리겠거니 했는데, 기대치 못한 파아란 하늘과 새하얀 구름이 펼쳐져 있었다. 하늘색 하늘 아래 새파란 컨테이너. 구름 사이로 해질녘 특히 따스한 색을 내는 햇살이 퍽 조화로웠다. 먹구름과 흰구름이 섞여 있었지만, 조각조각 뜯어서 말갛고 예쁜 하늘을 담아낼 수 있었다. 블루 뭐라더라. 복슬복슬 귀여운 조경. 장마로 질척이지 않을까 했는데, 의외로 산책로는 여느 때와 같이 말끔해서 여유롭게 하늘 구경을 이어갈 수 있었다. 아직 장마도 끝나지 않았는데, 하늘하늘 피어있는 코스모스. 바람이 불어 시원해서 벌써 가을이 온 듯도 싶었다. 널찍하게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는 산책로도 좋지만, 하..

文化 우와/創作 맹글 2020. 7. 26. 22:01

{놀이문화} 밤빛 품은 성곽도시 2018 수원 문화재야행

이번 겨울은 겨울답지 않게 큰 추위 없이 흘러가고 있다. 최근엔 봄 날씨가 이어지기도 했는데, 미세먼지와 신종 코로나 때문에 날이 좋아도 나갈 수가 없다. 그래서 첫 포스트는 북적북적한 곳을 마음껏 나돌아 다녔던 언젠가로 정했다. 이 즈음부터 달라지기 시작했던 행궁동. 아니, 그냥 내가 그즈음 발견한 건지도 모르겠다. 중고등학교 시절 화홍문이나 장안문은 별 거 없는 동네였는데, 요즘은 세상 힙해졌다. 뭐가 이것저것 많이 들어왔지만 아직 과하지 않은, 커다란 성곽이 둘러져 있어 멋스럽고, 맛난 카페도 제법 있는 곳이다. 수원에서 놀 때 가장 마음에 드는 동네. 가장 큰 감명을 줬던 게 이날이었다. 처음 들어보는 "수원문화재야행" "정동 야행"에서 좋은 기억이 있어서, 수원에서도 그런 걸 한다는 것 같아 반..

文化 우와 2020. 2. 15. 23:13

{놀이문화 ; 나들이} 제주도 여행 숙소 - STAY OJO 스테이 오조

위치정보 2015년 12월, 학창시절 단체여행 이후 처음으로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더랬다. 어릴 적 기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였고, 날씨가 상당히 비협조적이었지만 전반적으로 고즈넉하게 잘 즐기다 왔다. 닷새 동안 나름 다양한 숙소에 묵었는데, 그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곳을 꺼내보려 한다. 오조리라는 마을에 있는 스테이 오조. 비수기인 탓인지, 궂은 날씨 탓인진 알 수 없으나 조용한 시골 마을 느낌이라 마음에 들었다. 12월 중순이면 누가 뭐래도 분명 겨울인데, 제주도엔 푸릇푸릇이 도처에 펼쳐져 신기했다. 한창 여행 중 중간에 묵은 곳이라 실컷 놀아대다 짙은 어둠이 내려앉은 뒤에야 숙소에 도착했다. 작은 동네라 그런지 가로등도 있다 말다 해서 시골 느낌 물씬. 이튿날 해가 뜨고 보니 생각보다 다 깔끔해서 ..

文化 우와 2018. 8. 9. 17:00

{영화} 공조

승진하신 분들이 승진턱을 쏘신 덕분에 늦은 오후에 걸진 간식 타임을 가졌던 날이었다. 덕분에 사무실 회식은 얼결에 식사를 스킵하고 "영화→한잔" 코스로 정해졌고, 급 예매 후 퇴근하기가 바쁘게 다함께 극장으로 향했다. 약간의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무사히 상영관에 자리를 잡았다. 이렇게 작은 상영관은 처음이다. 걸린 지도 좀 된 영화인 데다가 평일 7시도 안 된 시각이라 널럴했다. 롯데시네마 광교점은 세 번째 방문인데, 경사가 있고, 스크린이 비교적 높게 걸려 있다. 덕분에 일반 극장에서보다 좀 더 뒤에 있는 자리가 나은 것 같다. 이 상영관은 작아서 네댓번째 정도가 가장 좋을 것 같다. 예상 외의 선전에 많이들 놀랐던 영화, 공조. 모친께서는 재미와 감동 모두 있었다며, 굉장히 마음에 들어 하셨다. 남북,..

文化 우와 2017. 3. 25. 20:00

{놀이문화 ; 나들이} 스탬프 투어 : 부산→경주→대구

그냥 지나가는 말로 던진 스탬프 투어 스타벅스 다이어리 맨 뒤에 스탬프 칸을 보며 '이걸 누가 채워?!' 싶었고, 당연히 일찌감치 포기하고 있었다. 그런데 파미에파크랑 삼청동을 찍고나니 보다 뚜렷한 욕심이 스멀스멀 고개를 처들었고, 고민 끝에 KTX 표를 끊어 버렸다 모처럼 여유가 생겨 멀리 가보기로 했고, 소소하게 3개를 목표로 남쪽으로 훌쩍 다녀오기로 했다. 우측 중간에 있는 해운대와 좌측 중간 송정, 그 아래 경주를 찍고 2박 3일 쿨하게 다녀올 계획이었지만, 언제나 그러하듯 "여기까지 왔는데..."를 연발하다 보니 4박 5일이 되고 말았다. 2배가...ㅎㅎ;; 비수기지만 주말엔 사람이 많을 것 같아 완전 주중 of 주중으로 일정을 잡았는데, 이번에 찾은 곳들은 다행히 주말에도 그리 붐비지 않았다 ..

文化 우와 2015. 3. 17. 01:42

{놀이문화 ; 나들이} 일본 큐슈 여행 (2014.09.01.월~06.토)

5박 6일 일본 큐슈 여행. 까먹기 전에 지출을 중심으로, 핵심만 살짝 정리해 두기로 했다 - 사전 준비 - * 항공권 : 1일 오후 2시 후쿠오카행 • 6일 오후 7시 45분 인천행 아시아나 성인 2석 ₩556200 - 인터파크:포인트 -> ₩208100 * 숙소 1. 호텔 : 후쿠오카 후요 호텔 4박 ₩356052 - 익스피디아 : 자체 할인 & SKT 10% -> ₩254636 : ₩260593 인덕션과 개수대, 전자레인지 등 조리시설이 갖춰진, 야쿠인역 인근의 크지 않은 호텔. 아침 7시부터 11시까지 커피 자판기를 무료로 돌려놓고, 봉지 빵을 카운터에 올려 놓는다 늦은 시각, 잠긴 현관 문은 방 열쇠를 넣고 돌리면 열린다. 창 밖으로 난간이 기와집 담장st라 비가 오니 운치 있다 2. 료칸 : ..

文化 우와 2014. 9. 8.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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