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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化 우와/創作 맹글

  • [뻘짓] 셀통 첫 방문 - 다이어리 코너 박기

    2009.06.28 by 눈뜨

  • [뻘짓] 다이어리 외장 공사 - 피터 래빗이 호피로~

    2009.06.07 by 눈뜨

  • [뻘짓] 불펌금지 안내문(?) 만들기 - 어느 컴맹 블로거가 살아 남는 법

    2009.06.04 by 눈뜨

  • [뻘짓] 아이띵소에서 이것 저것 사 와서 티에 붙이기

    2009.04.13 by 눈뜨

  • [뻘짓] 이사 기념 도장

    2009.01.22 by 눈뜨

  • [뻘짓] 메모보드 겸 액자 만들기

    2008.12.29 by 눈뜨

  • [사진] 서울에 함박눈이 내리던 날 (2008.12.22)

    2008.12.28 by 눈뜨

  • [뻘짓] 맹근 다이어리 버리고 빈 노트 사서 다이어리로 쓰기

    2008.11.13 by 눈뜨

[뻘짓] 셀통 첫 방문 - 다이어리 코너 박기

얼결에 득템 해서 다이어리 리폼을 했던 본인. 눈깔을 안 찍은 것 같은 찜찜함에 고심하다가 홍대 앞에 위치한 셀통을 찾았다 스스로 뭐 만드는 재료 같은 거 파는 데라 셀프를 써서 ‘sel’통일 줄 알았는데, cell 이네?? 나만의 책 만들기 셀통 인터넷으로도 물건들을 팔긴 하는데, 이런 게 처음이라 직접 보고 사고 싶어서 오프라인 매장을 찾았다 들어가는 입구 옆 벽에는, 책을 쌀 때 쓰는 헝겊들이 벽돌처럼 붙어 있었다 사고자 했던 건, 일명 코너라고 불리는 이 것. 책 모서리가 뜯어지지 않도록 덧대는 것 다양한 종류의 코너들이 있었지만, 본인 다이어리가 좀 많이 두꺼운 덕에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 코너 박을 준비 완료! 망치가 없어서 매장에서 박으려 했지만, 강습이 있는 날이라 남는 공구가 없어서..

文化 우와/創作 맹글 2009. 6. 28. 20:57

[뻘짓] 다이어리 외장 공사 - 피터 래빗이 호피로~

지난 날, 야심차게 준비했던 본인의 피터 래빗 다이어리 두껍긴 하지만, 그냥 종이이다 보니, 고된 여정을 함게 해 온 인석의 외양은 이미 노년기에 접어 들었다 그래서 시커먼 테이브를 붙여 연명해 왔었는데, 자꾸 벗겨지고 찐덕해 져서 이 참에 공사를 해 보기로 했다 그래서 가에 붙여 두었던 테잎을 벗겼다 어디 지하 깊숙한 곳에서 발굴한 비서 같은 느낌 공사에 착수할 만반의 준비가 되었다 우수한 절삭력을 자랑하는 사무용 가위를, 거금 천 오백냥을 주고 구입했다 견고하고 탁월한 인석이면, 가위질 무능력자인 본인도 깔끔하게 잘 자를 수 있겠지? 믿는다 이 날의 주인공은 이 아이다 강남역 갔다가 지하에 무슨 영어 책만 가득한 커다란 서점이 있는 건물 1층 잡화점에서 구매한 녀석 레오파드브라운 기모. 한 면은 기모..

文化 우와/創作 맹글 2009. 6. 7. 17:40

[뻘짓] 불펌금지 안내문(?) 만들기 - 어느 컴맹 블로거가 살아 남는 법

P사이트에서 본인의 블로그에 게재되었던 사진이 반짝 도용되는 사건이 발생한 이후 기존에 있던 '불펌금지' 공지를 공지 맨 위로 올리고, 몇 자 덧 붙여 봤었다 퍼갈 때 지켜 줬음 하는 점을 '표만들기'를 사용하여 마지막에 박아 뒀었는데 마음에 드는 글씨체를 얻은 김에, 겸사겸사 배경도 바꿔 볼 겸 해서 그림판이랑 포토스케이프를 데리고 불펌금지 안내문(?)을 새로 만들어 봤다 우선 그림판을 띄우고 마음에 드는 색을 골라 페인트를 붜 버린다음 jpg로 저장하고 나서 포토스케이프를 실행해서 불러 온 다음에 종이 질감도 주고, 이것저것 해서 종이 완성 시키고 문자동맹에서 폰트온을 다운받고 공짜로 얻은 Na@산하체로 문구 넣어 주고 네모 그리는 거 써서, 안이 빈 걸로는 테두리 넣어 주고, 면 채워서 글자에 형광..

文化 우와/創作 맹글 2009. 6. 4. 15:06

[뻘짓] 아이띵소에서 이것 저것 사 와서 티에 붙이기

금새 다시 찾은 아이띵소 이번엔 지르러 간다 들어가자마자 있는 테이블 아래에는 제품 껍덕 손상 등에 의해 세일을 하는 물건들이 쌓여 있었다 큐빅이랑 글씨랑 이것저것 있었다. 좀 위에라도 올려 놓으면 좀 찾기 쉬울텐데.. 본격적인 탐색을 위해서 옷에 붙일 수 있는 게 잔뜩 있는 곳으로~ 무늬들이 참 많은데, 붙이면 어떻게 될지 상상이 가질 않는다 ;;; 그림은 도무지 감이 안 오고, 결국엔 알파벳으로 해 보기로 했다 이 것도 감이 안 오긴 마찬가지긴 하지만, 어쨌든 구매 결정 준비는 다 되었으니, 이제 돌아간다 재료 세팅 홍대에서 산 티셔츠. 한장에 삼천원 입어 보고는 나보다 더 좋아하던 돼지군. 엄첨 탐탁치 않아 했었는데... 박시하게 입으려고 사긴 했는데, 좀 많이 큰 것 같기도.. ^^;; 원래 한 ..

文化 우와/創作 맹글 2009. 4. 13. 15:01

[뻘짓] 이사 기념 도장

이사 기념 뻘짓거리~!! '사진 낙관 만들기'를 하였다 이글루스도 정리하고 했으니, '이글루스' 글씨를 빼고, 글씨도 좀 더 슬림하게~ 그래서 탄생한 것이 욘석! 이번엔 날짜 쓰는 곳도 고려를 하고, 한쪽 구석에 정해 놓고 쓰기로 했다 이런 식으로 사용할 계획! ^-------^ 본인이 심혈(?)을 기울여 만든 낙관을 보고 "뇬 같아!!" 라고 하는 분이 계셔서 급 수정 하였다 T^T

文化 우와/創作 맹글 2009. 1. 22. 21:22

[뻘짓] 메모보드 겸 액자 만들기

오랜만에 선물 만들기에 도전~! 받는 이가 전부터 갖고 싶어 하던 메모보드를 만들어 보기로 했다 준비물(?)은 이러하다 걍 우드락 판떼기를 썰어서 쓸까 하던 차에 내 눈에 들어오신 도미노피자 달력 2008년도 다 갔으니 이걸 쓰기로 했다. 달력 철사가 비교적 빼기 쉬워서 좋았다 맨 마지막 장에 쿠폰이 있긴 했는데, 그닥 쓸따리 있는 게 아니라 굉장히 별로였는데.. 마지막엔 커다란 역할을 해 주시는구나 메모를 꽂을 데 쓸 비니리 까만 제본테이프(?)랑, 자칭 공업용'강력'접착제 밑에를 이런식으로 해서 설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원래는 자칭 강력 본드로 붙이려 시도해 보았으나, 이건 뭐... 불량품인 건지.. 딱풀도 이 것보단 낫겠다 그래서 테이프를 사용!! 종이 색이랑 딱 맞아서 다행이다 오른편 중간 쯤에 ..

文化 우와/創作 맹글 2008. 12. 29. 20:37

[사진] 서울에 함박눈이 내리던 날 (2008.12.22)

용산 씨지비에서 영화를 보고, 이마트 순례를 마치고 나왔더니, 눈이 막 오고 있었다 일기예보에선 눈 온다는 소리 없었던 것 같은데... 정말 펑펑 내리고 있었다. 올 겨울 보는 두번째 눈 사진을 위한 혼신!! 모자를 벗고 찍은 여러 컷의 뒤통수 샷 ;; 돼지군이 커다란(?) 알파를 들고 낑낑대고 있길래 뭐하나 했더니... 이거였다. 결정이라나.. 돼지야, 결정은 현미경으로 봐야지 창작욕을 마구마구 들쑤셔 놓는 이 동네. 누가 여길 서울이라고 생각할까??;; 골목골목 복잡한 길은 기본이고, 요즘은 사라진 전봇대도 버젓이 버티고들 계신다 모자쓰고 기념 촬영 눈이 많이 온다. 더 맞으면 본인의 빈약한 머리털이 견디질 못할 것 같아 모자를 착용키로 했다 이마트에서 사온 녀석들. 크리스마스만찬(?) 재료들~ (☜..

文化 우와/創作 맹글 2008. 12. 28. 22:14

[뻘짓] 맹근 다이어리 버리고 빈 노트 사서 다이어리로 쓰기

지난 여름, 내 취향에 딱 맞고 휴대성 짱짱한 만년 다이어리를 마련하겠다고 삽질을 한 적이 있었다 나름 하드 커버로 바꾸고, 나랏말싸미 삘의 한지로 덮어 놓으니 꽤 그럴 듯 했다 하지만, 1. 너무 작아서 쓰기가 불편했다. 특히 낙서를 즐기는 내겐 턱 없는 크기 2. 구멍이 너무 많고, 바인더가 뻑뻑했다 종이 한번 넣을라치면 손가락도 아프고, 짜그맣게 구멍 뚫는 것도 일이고... 게다가 깔끔하지 못했다 ... 하지만 결정적인 이유는 이눔 꼬라지 자꾸 헤져서 다시 덧대었는데도 택도 없었다. 비닐 비스무리한 재질로 싸긴 싫고 해서 버티려 했는데 올올이 종이 찌꺼기(?)가 나뒹구는 통에 가방도, 옷도 만신창이 ;;; 안그래도 다이어리 욕심꾼인 나인데, 이런 녀석이 성에 찰 리가 없었다 그래서 결국... 질렀다..

文化 우와/創作 맹글 2008. 11. 13.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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