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르께노 스페니쉬 타파스바
와인 한잔 가볍게 할까 해서 예정에 없이 뽀르께노 스페니쉬 타파스바 급방문. 당장은 빈자리가 있긴 했지만 예약이 있어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 시간이 채 되지 않았다. 한잔이라곤 했지만 한 병 정도 마실 생각도 있었지만, 진짜 "한 잔"만 해야 하는 상황 발생 ㅋㅋ 하우스와인 House Red 7,500원, 에스뜨레야담 생맥주 500ml 9,900원, 꿀대구 Bacalao con Ali oil y miel 16,000원 뽀르께노 스페니쉬 타파스바는 술을 주문하면 오늘의 타파스를 준다. 이번에 나온 건 문어 빠에야. 빠에야라는 요리방식을 선호하지 않고, 식당에선 포션이 크게만 판매해서 잘 먹지 않게 되는데, 이렇게 맛보기처럼 주니 좋았다. 하우스와인 레드는 베가 올리베라스 뗌쁘라뇨. 적당히 무난하게 마..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23. 7. 8. 2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