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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

  • 요깃거리 - 가정식(?) 술상 - 술은 샹그리아랑 샴페인, 안주는 보쌈이랑 순대랑 오뎅

    2008.10.28 by 눈뜨

  • 명문본가 중대점 - 보쌈 中

    2008.10.27 by 눈뜨

  • 요깃거리 - 가정식(?) 술상 - 음료는 복분자주, 뽕주, 머루주, 매화수, 소주, 샹그리아../ 그리고 보쌈, 통조림 푸아그라, 까망베르치즈, 크래커, 샐러드, 바나나, 빵

    2008.07.16 by 눈뜨

  • 식당밥 - 걍 생각날 때 몇번 찍어 본 본인의 주식 - 닭갈비, 스파게티, 두부김치, 김치비빔국수, 닭튀김, 보쌈, 깐풍기

    2008.07.14 by 눈뜨

  • (폐점) 개성 할머니 보쌈 족발 - 김치 보쌈 (2人)

    2008.03.11 by 눈뜨

  • 어거리풍년 - 어거리한상

    2008.02.19 by 눈뜨

  • 센트럴시티 푸드코트 - 쌀국수랑 보쌈정식

    2008.02.15 by 눈뜨

요깃거리 - 가정식(?) 술상 - 술은 샹그리아랑 샴페인, 안주는 보쌈이랑 순대랑 오뎅

와인가게에 두병에 9900원 하는 와인이 있다기에 가 봤다가 드라이라고 해서 닭 대신 꿩 삼아 모셔 온 7천원짜리 샹그리아 맛 있진 않은 듯 마트에서 이천얼마 주고 데려 온 샴페인. 뭐.. 나름이겠지만, 샴페인이 이렇게 싼 건지 몰랐다 위에 있는 애 보다는 훨씬 먹을 만 하다 여기에 안주는~ 이렇다. 아무래도 막걸리나 소주를 먹어야만 할 것 같은 비주얼의 안주님들 요 날은 간단(?)하게 이것들만 먹고 (미친듯이 배불러 하며) 파 했더랬다

食食 얌냠 2008. 10. 28. 00:36

명문본가 중대점 - 보쌈 中

이 동네에서는 맛 있기로 유명한 명문본가. 배달만 하는 집이란다 이건 中자 크기의 보쌈. (내가 모은 건 아니지만) 쿠폰 10장을 모아서 시켜 먹은 것. 원랜 이만원 왼쪽은 보쌈김치. 맛은 이미 말씀드린 바와 같이 맛나 주신다 보기엔 좀 적어 뵈지만 막상 먹어보면 여느 집 못지 않다 ((OoO)) 맛 나겄다!!

食食 얌냠 2008. 10. 27. 01:00

요깃거리 - 가정식(?) 술상 - 음료는 복분자주, 뽕주, 머루주, 매화수, 소주, 샹그리아../ 그리고 보쌈, 통조림 푸아그라, 까망베르치즈, 크래커, 샐러드, 바나나, 빵

천신만고 끝에 성사 된 술자리. 얼떨결에 술집이 아닌 자취방에서 술잔을 기울이게 되었다 완전 럭셔리~!! 밖에서라면 하나도 힘들었을 과실주를 이렇게 버라이어티하게 모셨다 의외로 뽕주가 가장 인기가 좋았다능~! 전 개인적으로 머뤼드를 사이다에 타 먹는 게 젤 좋았슈 술 얘기 나온 김에, 후발대로 합류하신 샹그리아! 본인 입엔 약간 시큼털털하달까? 호감은 아녔음 이 분의 활약이 대단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뒤에 움직 사진과 함께 다시 언급하도록 하겠다 우선 배가 고픈 관계로 보쌈으로 시작! 명문 보쌈. 이 동네에서 유명하단다 원래는 안주 겸 해서 시킨 거였는데, 배가 고팠던 본인과 집주인 및 돼지군은 배 채우기에만 매진 살짝 이 날의 분위기가 걱정될 지경이었다 보쌈을 해치우고 등장하신 통조림 푸아그라. 돼지..

食食 얌냠 2008. 7. 16. 21:40

식당밥 - 걍 생각날 때 몇번 찍어 본 본인의 주식 - 닭갈비, 스파게티, 두부김치, 김치비빔국수, 닭튀김, 보쌈, 깐풍기

하루 세끼에 월 15만원. 여기 있는 사진들은 주로 저녁(스파게티랑 국수는 점심) 닭갈비 닭고기 맛은 말할 것도 없고, 쫀독쫀독한 떡 찾아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스파게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나왔던 스파게티라 한 번 찍어 봤다. not bad 두부김치 김치가 좀 덜 시면 좋을텐데.. 그래서 본인은 두부고기를 드심 ^^; 김치비빔국수. 깻잎이 들어간 야채튀김은 역시 맛남. 면류와 튀김을 함께 잘 주는 것 같다 오른쪽에 뵈는 계란샐러드(?)도 보기와 다르게 맛난 메뉴 닭튀김 훼이보릿 메뉴 중 하나! 바삭바삭한 간장 양념 닭튀김은 꼬맹이 시절 모친께서 해주시던 그 맛! 교촌치킨보다 훨~ 맛있다 보쌈 역쉬나 훼이보릿 메뉴!! 고기로 배를 채울 수 있다는 게 무엇보다 흡족하다 *_* 깐풍기 중국요리집에서 깐풍기를..

食食 얌냠 2008. 7. 14. 15:33

(폐점) 개성 할머니 보쌈 족발 - 김치 보쌈 (2人)

원할머니보쌈 짝퉁같은 이름에, 처음엔 무턱대고 반감을 가졌던 곳 // 서울엔 모범음식점이 너무 흔한 듯 원할머니보쌈이 동네에 있긴 하지만, (고작 몇천원 차이긴 하지만) 보다 싼 이곳만 찾게 된다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김치보쌈 2인분이랑 공기밥 두개를 주문 무슨 이유인지 사이다를 서비스로 줬다. 왜 준 건진 아직도 의문 워낙에, 전이라면 어지간하면 환호를 하는 덕에, 그리 하이 퀄리티가 아님에도 본인은 열심히 먹어대는 지짐 동치미는 역시 시원해야 맛이다~ 꼬기는 하얀 쌀밥과 같이 먹을 때 비로소 그 맛이 배가 된다는 본인의 굳건한 신념에 의하여 보쌈을 먹을 때나, 삼겹살 등을 먹을 땐 꼭 공기밥을 시킨다 제일 중요한 고기님!! 두줄로 나오는데, 왼쪽이 살코기, 오른쪽이 삼겹 삼겹엔 물렁뼈가 박혀 있어, 살..

食食 얌냠 2008. 3. 11. 00:46

어거리풍년 - 어거리한상

때는, 몹시도 무더웠던 작년 여름의 어느 날 먹을 곳은 많지만, 뭘 먹어야할지 알 수 없는 혼돈의 거리, 인사동길을 헤매던 중 내 앞에 나타난 구원의 이정표가 있었으니....!! 바로 이 녀석 ☞ ☞ ☞ 전에 보쌈, 불고기, 조림, 계란찜, 찌개! 어느 하나, 싫어하는 메뉴가 없는 퍼펙트 구성! 덥고, 배는 고프고, 다리는 아프고, 머리는 하얗고... 더 이상 생각은 필요 없었다 맛 없어도 저 메뉴면 괜찮다 싶었고, 저렇게 주면서 만원이면 그리 비싼 편도 아니고 해서 용감하게 들어가기로 결정!! 그리하야 나와주신 한상!! 부추전이랑 보쌈, 생선조림, 된장찌개, 계란찜, 불고기까지 정말이지, 사랑스러운 한 상이 아닐 수 없다 먹느라 바빠, 더 이상의 밀착 사진은 존재하지 않는다 찌개랑 조림이 조금 짭짤하긴..

食食 얌냠 2008. 2. 19. 14:23

센트럴시티 푸드코트 - 쌀국수랑 보쌈정식

쌀국수는 나쁘진 않았지만 so so 보쌈정식은 흡족!! 고기도 양호하고, 특히 전이 마음에 들었다 이런 데서 주는 전은 밀가루 맛만 나고 퍽퍽하기 일쑤인데, 감자를 넣었는지 쫄깃쫄깃하기도 하고, 엄청 좋아요~ 포기 상태였으므로 더욱 흡족했었더랬다. 계란말이는 별로였다;; 애석하게도 가격이 기억이 나질 않는다. 그냥 평범한 푸드코트 가격? 물론 내가 좋아라 하던 수원역 푸드코트보다는 비싼 가격 위치정보 강남 고속터미널 센트럴시티 지하. 극장 옆

食食 얌냠 2008. 2. 1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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