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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센트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by 눈뜨 2013. 2. 1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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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식 자리가 있다기에 혹해서 들어갔던 브라운센트. 지하에 바닥에 앉는 자리가 있었는데.. 기대엔 못 미치는 분위기였다

아메리카노 (4500)
카푸치노 (5500)

음료는 그냥그냥 먹을만 했는데, 양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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