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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김밥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by 눈뜨 2013. 2. 15.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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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김밥에서 처음으로 앉아서 먹었던 날

오뎅김밥 (3500).. 생각보다 길죽한 접시에 나와서 놀랐다. 괜히 많아보여 ㅋ 역시나 속 두둑하게 말려 나왔고, 와사비가 들어가 이색적이더라
돼비지장 (6000).. 비지찌개가 하얀 것도, 덩어리가 아닌 간 고기가 들어간 것도 처음 본다. 난 우리집표 고기 왕창 비지찌개가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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