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S400L

日常 살이 2010.08.20 17:41

돼지군이 이번에 잠깐 즐기기(?)용으로 모토로이를 질렀다
그리고는 같이 쓰자며 본인에게 무한 뽐뿌 중이다

액정 화면 색감도 마음에 들고, 인터넷도 생각보다 빠르고
무엇보다 거치대에 놓으면 시계가 된다는 점에서 눈에서 하트가(?) 뿅뿅 솟았으나
사진 퀄리티를 보고는 급 소강 상태에 접어 들었다


과연.. 우리 S400L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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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안단테♪ 2010.08.22 11:06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아! 드디어 지르신 건가요? 월요일라든가, 만나면 보여 달라고 해야겠군요^^

    • BlogIcon 눈뜨 2010.08.22 19:31 신고 수정/삭제

      돼지군이 옆에서 상시 들고 다니며 열심히 뽐뿌 중입니다
      '사진 에라'와 '발열' 문제 덕에 아직은 넘어가지 않고 있어요 (-.-)v

  • BlogIcon 깜보네 2010.08.22 13: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는 아이폰 예약 걸어놓고 눈알튀어나오도록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핸폰은 아직 2G ㅜ.ㅜ
    아이폰만 나와봐라 011 따위는....224의 세자리 앞번호따위는....과감하게 없애주겠따!!!
    스마트폰으로 학교도서관 전자책도 대여받을 수 있고 좋은듯..

    • BlogIcon 눈뜨 2010.08.22 19:35 신고 수정/삭제

      오~ 아이폰포로 가시는군요?!
      전 010 번호 주제에 2G를 쓰고 있습니다 ㅎㅎ;;

    • BlogIcon 깜보네 2010.08.24 17:34 신고 수정/삭제

      아......그런 독특한 발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