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아이템

日常 살이 2010.07.16 12:49


펼칠 때면 "펑" 하는 소리를 내는 튼튼한 자동 장우산
고무신 같아 보이지 않는 구멍 듬성듬성 고무신

이들 덕분에 장마철이면 핑크레이디가 되고는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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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김에이미 2010.07.16 13: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레인부츠 붙어주세요.

    • BlogIcon 눈뜨 2010.07.16 23:51 신고 수정/삭제

      ..네??

    • BlogIcon 김에이미 2010.07.17 12:43 신고 수정/삭제

      고무신 말고 레인부츠... 안 되겠죠.
      죄송합니다 주인장님.

    • BlogIcon 눈뜨 2010.07.17 19:42 신고 수정/삭제

      아~ 그런 말씀이셨군요. 죄송하다실 것까지야..
      어제,오늘처럼 쏟아 붓는 비에는 레인부츠가 좋을 것 같긴하지만
      디자인도 그렇고, 제대로 된 제품은 가격도 좀 하고
      무엇보다.. 고정관념이랄까요? 레인부츠라고 해도 고무장화니까..
      여러 모로 제게는 아직 무립니다 ^^;

  • BlogIcon 깜보네 2010.07.16 17: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핑크레이디..ㅎㅎ
    비올때 저렇게 들고 제과점서 사진찍는 분있으면 눈뜨님이라고 생각하면 되남요?

    • BlogIcon 눈뜨 2010.07.16 23:52 신고 수정/삭제

      제가 아무리.. 비 오는 날 우산을 들고 밖에서 빵집을 찍을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