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요기?

日常 살이 2010.07.15 21:08


내일 오후 제주도로 날아가 3박 4일을 찍고 올 돼지군
일정을 짜야 한다며 도와 달라고 해서 동네 카페를 찾았다
나름 도움이 되었고, 무사히(?) 3박 4일 제주도 가족 여행 일정 완성

눈요기라 함은 '눈으로 보기만 하면서 어느 정도 만족을 느끼는 일'이라 한다
.. 만족은 개뿔
어떻게 이런 걸 눈으로만 보고 만족을 느끼니? 어이 없다~



[ 여담 ]

테라롯사 사장님이 본인이 올린 포스트를 보셨다며, 쿠키를 서비스로 주셨다 (+_+)
" (^0^)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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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깜보네 2010.07.16 00: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테라로사 여사장님 분위기도 좋고....근데 커피가 좀 스토롱~했음 좋겠다는 말씀 전해주세요.
    크로크 무슈는 너무 맛있었다고.....저는 고기를 안먹어서 햄을 빼달라고 했더니 그나름의 맛을 내주셨어요.
    분위기좋고 조용하고.....참 좋은 카페예요..

    커피는 스토롱하게 꼭 말씀드려주세요~~~^^

    • BlogIcon 눈뜨 2010.07.16 12:52 신고 수정/삭제

      아메리카노면 말씀 드릴 것 같은데, 드립은 아직 도전 단계라..
      직접 말씀 드려 보세요! 사장님께서도 좋아하실 거에요

    • 테라롯사 2010.08.19 17:55 수정/삭제

      무슈를 맛있게 드신 깜보님~ 안녕하세요?
      핸드드립 커피의 장점은 기호에 따라 맛의 조절이 가능하다는 데 있어요. 주문 전에 말씀해 주시면 커피는 스트롱하게도 마일드하게도 그러나 어느쪽이든 맛있게 내려드립니다^^ 더운 여름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