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고문

日常 살이 2010.06.11 23:58



얼마 전에 산 윗옷을 어제 개시했는데, 반짝이가 사방팔방 난리도 아니었다
팔이랑 얼굴, 목 등 신체부위는 말할 것도 없고
가방에 신발, 책상, 책, 필기구 등등 멀쩡한 구석이 없다
그래서 24시간 물고문을 좀 해 봤는데..
과연 효과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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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fleuriste st laurent 2010.06.12 06:03 ADDR 수정/삭제 답글

    너무 반짝거리면 관심의 표적이 되는군여

    • BlogIcon 눈뜨 2010.06.13 23:15 신고 수정/삭제

      관심의 표적이라기 보다.. 음.. 좀 그랬어요 ;;;

  • BlogIcon 안단테♪ 2010.06.13 12:4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무, 물고문... 생각해 보니 은근히 신경 쓰이는 일이겠군요^^;;

    • BlogIcon 눈뜨 2010.06.13 23:20 신고 수정/삭제

      보기에도 신경이 쓰이지만, 계속 붙어 있으면 왠지 피부에도 좋지 않을 것 같은 기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