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흘 간의 악몽을 글로 풀다

日常 살이 2010.05.27 23:30


케케묵은 모 카페 포스트에 달린 괴 댓글 덕에 상한 마음을 로 풀었다

다 올리고 나니 말이 좀 심했던 건 아닌가 하는 소심증이 밀려 들지만

그래도 글로 투정을 부리려 작정을 한 터라 안 하면 다른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아서.. 저질러 버렸다!!

설정

트랙백

댓글

  • BlogIcon 안단테♪ 2010.05.28 11:4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히려 지금까지 너무 정중하셨다 싶을 정도입니다.
    심려치 말고 빨랑 잊으시길~

    • BlogIcon 눈뜨 2010.05.29 00:04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아군이란 참 좋은 거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