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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by 눈뜨 2020. 9. 20.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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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새우 (미니 6p.) 13,000원, 탕수육 (소) 12,000원, 짬뽕 8,000원
중식 대가 이연복 제자가 하는 중국집이 세마역 인근에 있다기에 찾아봤다. 짬뽕이 무난하게 괜찮았지만 나머진 실망. 입구 현수막에서 밀고 있는 메뉴들로 주문했는데, 튀김류가 별로였다. 소스를 얹는 메뉴들이라 일부러 그런 것 같긴 했지만 튀김옷이 많이 딱딱했고, 특히 탕수육은 소다가 많이 들어갔는지 쎄한 맛이 강해서 입에 안 맞았다. 새우는 통통하니 좋았는데... 한번은 가봤을 곳이라 후횐 없지만, 굳이 다시 찾진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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