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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존스 - 수퍼파파스 오리지널 레귤러 + 코카콜라 + 치즈스틱

食食 얌냠

by 눈뜨 2018. 9. 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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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파존스 - 수퍼파파스 오리지널 레귤러 + 코카콜라 + 치즈스틱 원사이즈 >

  





수퍼파파스 오리지널 레귤러 + 코카콜라 500ml + 치즈스틱, 30,000원 - 7,100원 = 22,900원


나름 모바일 할인가가 적용되는 세트 구성이었다. 할인되는 카드도 따로 없는데 그럭저럭 마음에 드는 구성이라 먹어 봤다.



코카콜라 500ml를 따로 주문하면 1,200원. 원래는 사이다를 더 좋아하지만 스프라이트는 별로고, 피자나 버거엔 어쩐지 콜라를 찾게 된다.





수퍼파파스 오리지널 레귤러 18,900원.


고기와 야채가 듬뿍 토핑된 파파존스의 명품 피자.



미국 피자 특유의 도톰한 도우 위에 이것저것 소복하게 올린 오동통 피자. 개인적으로 올미트를 좋아하지만, 세트가 수퍼파파스라... 


그래도 이것도 고기의 기운이 충만한 편. 파파존스가 국내에서 시켜 먹는 피자 중 가장 미국 피자스러운 모양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치즈스틱 14조각 9,900원.


동생이 파파이스에서 가장 좋아하는 메뉴. 막상 피자보다 이걸 더 좋아해서 동생이 집에 오면 이거랑 피자 하나 해서 시켜 먹고는 한다.


이름은 치즈스틱인데,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모짜렐라 치즈스틱 튀김이 아니고, 도우에 치즈를 얹어 구운 빵이다.


토핑이 단순해서 그런지 피자보다 더 많이 들어간다. (?엥??)





좌 갈릭디핑소스, 우 토마토 소스면 파파존스의 치즈스틱을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다.


그냥은 잘 안 먹게 되는 도우 꼬다리도 갈릭디핑소스에 찍으면 엄청 맛남. (-ㅠ-)





이제 동생도 나도 먹성이 한창 때 같지 않아서, 반판 분량 정도 남았다.


아! 피자에는 마침 집에 있던 콜비치즈 강판에 갈아 얹어 먹으니 더욱 좋았다. 루꼴라나 바질도 남아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


이러다 피자 만들 기세 ㅋ



비싼 게 흠이지만, 안 먹으면 안 먹었지 어차피 먹을 거면 맛있는 걸 먹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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