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문화 ; 컴퓨터주변기기} 아이플렉스 2.5인치 삼성 외장하드 80GB 레드

文化 우와 2008.08.09 03:16


지난 6일 3시! GS이숍에 떴던 80기가 외장하드를 질렀다
3만원만 대도 안 지르려고 했는데, 2만 9천원에 파는 게 아닌가? 한참을 고민한 끝에 사기로 결정!
선착순 80대라고 해서 살짝 조마조마 했는데, 어쩌다 보니 성공!
실시간 계좌이체 에러 나서 결제도 바로 못했었는데, 주문은 제대로 된 덕에 욘석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이런 게 천우신조?? ( ^--------------^ )


이틀만에 도착한 외장하드님. 타블렛님과는 전혀 다르게 아담한 박스 안에 담겨 오셨다


뜯어 보자! 후욱 훅!!


짠~!! 요즘 너무 자주 봐서 희소성이 떨어지는 뽁뽁이. 그래서 오늘은 하나도 안 터뜨렸다


외장하드를 실물로 보는 건 처음이다. 별로 가지고 놀 수 있는 물건도 아닌데 괜히 설렌다 ^^;;


뚜껑을 벗겨보니, 보다 고급스러 뵈는 외장하드님. 색깔이 레드 하나였는데, 꽤나 멋지구리하다


무전원 타입이라 어댑터는 없고, 유에스비 케이블이랑 하드랑 파우치가 구성품의 전부
무전원이라 우리 집 컴터에서 전력을 잘 공급 받아 제대로 작동할 수 있을지 여부가 관건이다


외장하드 케이스에 하드가 들어 있고, 케이스는 원터치 방식!
저기 하드만 해도 이만구천원이 넘는다던데.. >_< 하드 제조일자는 올해 2월
인터넷에서 시키는 거 이것저것 검사해 본 결과, 이상 없다고 한다


컴팩트한 사이즈. 휴대성 완전 좋으실 듯. 그러나 충격에 약하시다던데..
어차피 들고 다닐 거 아니니 상관은 없지만, 괜히 무섭다


사진으로 봐선 모르겠지만, 파우치는 굉장히 하드님을 보호할 수 없게 생기셨고, 살짝 조잡하다

자세한 제품설명은 GS이숍에 떴던 80기가 외장하드 판매 페이지에 직접 가서 보시면 된다

이제 사진 막 지우지 않아도 되고,
퍽퍽 꺼지는 우리 집 컴터에 덜덜 떨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니 완전 뿌듯하다~

모쪼록 절대 고장 나지 말고 튼튼하게 살아남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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