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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년 머리

雜談 주절/日常 살이

by 눈뜨 2012. 12. 3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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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은 해를 보내며 썩둑 썩둑 잘라내고 왔다. 돼지군 협찬으로 곱게(?) 물도 들였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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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1 07:54
    한층 산뜻하게 꽃단장 하셨군요~
    두 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 한 해도 건승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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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1.06 16:05 신고
      생각보다 색이 밝아서 멘붕이 밀물 썰물을 반복하고 있지만, 모처럼 확 바꾼 것 같아 속이 시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