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문화 ; 보드게임} 루미큐브 클럽

文化 우와 2012.12.18 16:30

 

 

< 루미큐브 클럽 >

 

 

 

 

 

 

 

 

 

 

 

루미큐브는 숫자 타일을 잇는 보드게임이다

 

원래는 타일을 세워 놓는 판이 있는데, 루미큐브 클럽의 경우에는 두툼해서 바닥에 세울 수가 있어서 판이 없어도 돼서 편터라

 

게다가 두께감과 무게감이 남 달라서 놓는 맛이 있다

 

 

 

 

룰을 설명해 보자면, 루미큐브는 1~13까지 검정, 빨강, 파랑, 주황색의 타일 2세트 있고, 타일을 셋 이상을 이어 내려 놓는 게임이다

 

최종 목적은 처음 자기에게 주어진 14개의 타일을 다 내려 놓는 것

 

같은 색으로 숫자를 잇든가, 다른 색으로 같은 숫자의 타일을 모아 내려 놓을 수 있고, 처음엔 그 수의 합이 30 이상이 되어야 한다

 

중간에는 바닥에 내려져 있는 타일들을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타일 그룹은 반드시 세 개 이상으로 구성되어야 한다

 

오른쪽 귀퉁이에 1과 13 사이에 보이는 무서운 얼굴은 조컨데, 총 2개가 있고, 조커답게 아무데나 함께 사용할 수 있다

 

단 처음 내려놓을 땐 쓸 수 없고, 마지막까지 들고 있으면 벌점을 먹게 된다

 

 

 

 

제대로 된 점수계산은 귀찮아서..

 

그냥 제일 먼저 다 털고 나면 1등, 타일이 많이 남은 사람이 꼴등. 그치만 조커를 못내려 놓은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이 꼴등으로 치기로 하고 한다

 

 

 

 

게임이란 걸 지독히도 못하는 본인이지만, 이건 그래도 평범하게 하는 편

 

 

루미큐브에서 중요한 건, 누구 하나 귀찮아 하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는 것

 

머리 쓰길 귀찮아하기 시작하면 한 없이 루즈해지는 게임이라는 게 장점이자 단점이다

 

해서 머리가 복잡할 땐 피해야 할 게임 중 하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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