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샐러드

移動 모발 (mobile) 2012.07.04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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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 남은 양배추 쪼가리들에 미니 파프리카 쪼가리들 좀 넣고, 스트링 치즈도 하나 까다가 잘라서 토도도독, 찌짖찌짖. 마무리는 오리엔탈 드레싱 휘뤼뤽
결국 샐러드 비스무리한 걸 만들어내긴 했는데, 드레싱이 모자라서인지 양배추가 맵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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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꽃집오빠 2012.07.06 00:16 ADDR 수정/삭제 답글

    매일 한끼만 이렇게 먹어도 살이 쪽쪽 빠지겠습니다.

    • BlogIcon 눈뜨 2012.07.08 11:10 신고 수정/삭제

      이건 특식입니다. 라면이 도저히 지겨워서..ㅎㅎ;;;
      바야흐로 다이어트의 계절이니, 나름 찝쩍거려 보긴 해야 하는데, 음식 앞에선 한 없이 약해지네요

  • BlogIcon 안단테 2012.07.15 21:01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 웰빙식이! 육식연맹(?)에서는 탈퇴하시는 거군요ㅠ_ㅠ

    • BlogIcon 눈뜨 2012.07.21 00:01 신고 수정/삭제

      그럴리가요.. 인간이 육식을 포기하지 않는 한 그런 일은 없습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