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스터스

移動 모발 (mobile) 2011. 12. 20. 16:45

강남역 주변을 서성대다가 우연히 호주미트파이 체인점 발견


페퍼스테이크 (3800) .. 타르트보다 조금 큰 크기의 미트파이. 초코파이만 하려나? 가운데가 비교적 물렁해서 반똥내기 용이한 편
고기만 든 줄 알았는데, 좀 점성이 강한 국물 같은 게 들었다. 맛이 꼭, 잔뜩 졸인 소고기국 같아 ㅡ.ㅡ;
고기가 적진 않다만.. 내 취향의 음식은 아닌 듯

매쉬w.G (2000) .. 매쉬드 포테이토. 원래는 완두콩 간 걸 얹어 준단다. 가운덴 그레이비 소스
굉장히 부드럽게 으깨져있다. 조금 더 질감이 있어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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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안단테♪ 2011.12.24 01:5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언뜻 푸짐하니 좋아 보이는데, 실제로 맛은 그에 미치지 못하나 봐요.

    • BlogIcon 눈뜨 2011.12.25 22:58 신고 수정/삭제

      맛이 없다기 보단.. 취향을 꽤 탈 것 같은 메뉴더라구요
      돼지군은 좋아라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