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장 ; 화장품} Glowspa ULTRA EDITION 글로우 스파 울트라 에디션

文化 우와 2008. 10. 7. 22:45

본인의 코에 퍽 책임감(?)을 느끼시던 모친께서 홈쇼핑에서 질러 주신 물건
본인은 본 적이 없지만, 홈쇼핑에 굉장히 자주 등장한다는 듯 하는 분이다

우선 오른쪽에 있는 작은 박스

보시다시피 화장솜(?이라기 보다는 면). 한 장이 꽤나 널찍하다

어지간 하면 그냥 안 자르고 쓰려고 했는데.. 안 자르고 쓰기엔 너무 큰 듯 싶다

왼쪽에 있는 큰 상자가 본 구성품 되시겠다

.... 좋단다

사용방법. 처음 보다는 수 차례 쓸수록 더 잘 된다고 한다

피지 클리어. 무색의 액체. 화장솜 축축히 뿌려야 하는 녀석이다

모공수축 마스크. 하늘색에 뻑뻑한 크림 느낌이랄까?
피지클리어 사용 후 욘석을 펴 바르면...미친듯이 화하다
얼굴을 벅벅 긁고 멘소래담을 얼굴에 바른 느낌이랄까? ㄱ- 처음엔 눈물이 날 지경이었다능

이 동그란 녀석이 울트라 수분크림. 연보라색인데, 냄새가 영 맘에 안 든다

얜... 있긴 한데... 사용 않는 분이시다

두 세 번 정도 사용해 봤는데, 확실히 빠지는 게 눈에 뵌다
모 화장품사에서 산 유사품과는 확실히 다르다 (뭐.. 가격이 대여섯배니까...^^;;)
1주일에 한 번 정도씩 사용해 주고 있다
사용 당시에 막 올라 오는 게 완전 신기하긴 한데.. 화장품 만으로 일반인 코를 만들 순 없겠지? T^T




한 두세번 썼으려나?? 이거 때문인진 잘 모르겠는데, 코 껍떡이 마구 벗겨져서 사용 중단




기초 화장품도 나름 잘 챙겨 바르고, 그 외에도 이것 저것 좀 챙겨 발라서 그런지
이제 껍떡이 벗겨지는 현상은 사라졌다
그래도 자주 사용하는 건 좋지 않은 것 같아서 열흘 정도의 텀을 두고 사용하고 있다
피지제거에 눈에 보이는 효과가 단박에 나타나는 제품은 (본인이 본 것 중) 이 만한 게 없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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