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LN

移動 모발 (mobile) 2011.09.13 18:35

삼청동 방앗간 떡볶이집 옆 골목에 뵈는 커다란 한옥



어느정도 각오하고 들어 왔는데 역시 비싸구나

오미자차 (8000) .. 시어!!
좀 진한데 괜찮겠냐고 해서 괜찮다 했는데.. 괜찮지가 않다 ㅜ.ㅜ

오미자 빙수 set (10000)
오미자 빙수 .. 수박의 기운이 물씬 풍긴다 싶었는데, 얼음 아래 수박 쪼가리들이 자작하게 깔려있더라
찹쌀떡 .. 얼마만에 먹어보는 안 냉동 찹쌀떡인지.. 쫀독하니 괜찮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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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안단테♪ 2011.09.26 20:3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으, 한 번 먹어보고 싶기는 한데, 정말 가격이 무시무시하군요(...)

    • BlogIcon 눈뜨 2011.09.27 16:05 신고 수정/삭제

      초큼 그러합니다 ㅜ.ㅜ 제가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