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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by 눈뜨 2011. 7. 2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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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도전해 본 한솥 도시락. 못본 새 포장이 한껏 화려해졌다

치킨 도시락 (2900) .. 항상 먹고 싶다고 노래만 부르다가, 처음 도전
치킨이 식어 있는 게 아쉽지만, 맛은 있었다. 다만.. 반찬이 심하게 모자라다
아무래도 앞으로 이걸 시키진 않지 싶다
치킨마요 (2700) .. 구관이 명관. 3년 전에 비해 5백원이 오르긴 했지만, 여전히 가격 대비 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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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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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29 15:13 신고
    한솥 도시락..한 때 자주 먹었던..
    집근처에 있던거 같은데...조만간 시도해봐야 겠습니당 ~
    (포장이 정말 화사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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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31 01:18 신고
    한솥 몇번 안먹어봤지만 간편하고 값도 싸서 좋은데
    집 주변에 도통 찾을수가 없어서 ㅠㅠ
    편의점 도시락으로 만족하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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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2 11:16 신고
      저도 동네에 있던 게 없어져서 아쉬워하고 있었는데, 근래에 다시 생겨서 좋아라 하고 있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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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31 14:32 신고
    저는 고딩때 도련님세트?? 자주 시켜먹었습니다.
    치킨도시락보다는 반찬양이 많아서 밥과 비율을 잘 섞어 먹을수 있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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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2 11:19 신고
      저도 주로 도련님 도시락을 먹습니다!!
      왠지 그 정도는 먹어줘야 든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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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1 10:37 신고
    한솥 제품들은 전체적으로 채소가 너무 적어서 먹기가 힘들어요 ㅠㅠ 뻑뻑하고 느끼하거나 짠 고기류가 많다보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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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2 11:21 신고
      그래도 편의점 도시락도 좀 그렇고.. 도시락으론 여기가 제일 나은 듯 싶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채소에 큰 애착이 없기도 하고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