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깃거리 - 농심 生生(생생) 우동

食食 얌냠 2008.10.27 00:33


어린이 시절, 처음 먹어보곤 생면과 양념(?)에 그야말로 감동했었던 생생 우동


얼마 전까지만 해도 너무 비싸단 생각에 절대 먹지 않았었는데,
이젠 라면 값이 워낙 올라서 상대적으로 먹을 만 해 진 것 같다

뚜껑을 열면~


안에 들어 있는 구성물은 이러하다


몇 년 만에 먹어 보는 듯 하다. 그래서 조리 방법을 잘 읽고 따라해 봤다


면을 뜯어 넣고 뜨거운 물을 부은 후


뚜껑을 덮고 2분 30초간 방치한다


그 다음엔 뚜껑을 열어 면을 풀어 주고


뚜껑에 있는 구멍으로 물을 따라 붓는다


이제 면에 액상스프와 후레이크를 넣고


다시 뜨거운 물을 붓는다


우동의 완성은 뭐니뭐니 해도 고춧가루!!

탱글탱글~ 나름 시원한 것이~ 역시, 어지간한 우동집 우동보다 먹을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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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마음氏 2008.10.27 13:24 ADDR 수정/삭제 답글

    날이 추워지면 추워질수록 따뜻한 국물생각이 간절하죠.
    저희 부모님도 몇 년 전 생생우동을 접하시고는 완전 빠지셨습니다.

    ^^

  • BlogIcon 눈뜨 2009.01.21 03:30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 오늘 같이 찬바람 막 불면 손이 가는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