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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by 눈뜨 2011. 7. 8. 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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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앤탐스



복숭아 아이스티 (? 세트로 먹어서 단품 가격은 모르겠다) .. 뭐.. 나름 차 맛도 나는 게, 아메리카노보단 훨 낫다
그치만 달달 써언~하다 보니.. 양이 박하다

플레인 프레즐 (아이스티랑 세트:5300).. 아무것도 첨가되지 않은 프레즐. 담백. 오늘도 필라델피아 크림치즈와 함께!

페퍼로니 이탈리아노 프레즐 (세트:6800).. 페페로니에, 치즈에, 빵!! 핫소스가 약간 첨가된 듯 한게, 고퀄 피자빵 같다 해야 하나?
.. 인석들이 있는 한, 커피가 맛 없어도 탐앤탐스를 버리진 못할 것 같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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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09 15:13 신고
    힝.. 맛있어 보여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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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10 23:50 신고
      맛 있어요!!
      이렇게 맛난 빵을 주는 데서, 어떻게 그런 커피를 주는지..;;
      아이스티로 하니 훨 낫더라구요
      왠지 아까운 기분이 들긴 하지만, 프레즐이 마음에 들어서 종종 들를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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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10 00:49 신고
    음료는 그저 거들 뿐! 역시 메인이 맛나면 다 용서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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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10 23:52 신고
      그래도 명색이 탐앤탐스 커핀데 말이죠..
      탐앤탐스 브레드라든가 탐앤탐스 프레즐로 개명을 권할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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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13 17:33 신고
    맛은있겠네요...
    비싸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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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7.13 23:15 신고
      프레즐 하나에 3천원에 육박하긴 하지만.. 원래 케익이나 빵 같은 건 가격 거품이 좀 있는 품목들이라..
      그냥 그 가격이려니 하고 먹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