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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한 아침

雜談 주절/日常 살이

by 눈뜨 2010. 11. 12.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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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 내린 비 덕에, 황사는 찌꺼기조차 느껴지지 않던 오늘 아침

다소 찹긴 했지만 그 청량감이 기분 좋은 아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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