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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뭐여??

雜談 주절/日常 살이

by 눈뜨 2010. 10. 2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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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밤, 건물 옆 벽돌로 된 벽(?난간?) 위에 각진 물체가 희끄무리하게 뵈는 사진] 

 

어둠 속에서 난데 없이 울려 퍼지던 음악 소리. 발광을 하며 떠들어 대던 것의 정체는

...

담배갑을 깔고 누운 스마트폰이었다. 음악소리는 전화벨이 울리는 거였고..



그 전화를 받아 통화를 한 덕에

매서운 바람을 홀로 맞으며 울어 대던 오즈 옴니아는 주인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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