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풀

日常 살이 2010.07.30 19:59



오늘 만난 강아지풀들은 갈대 못지 않은 기럭지를 소유하고 있었다
강아지 따윈 묻어 버릴 것만 같은 포스

요즘 식물들은 강하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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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안단테♪ 2010.08.01 10:2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여름에 자라나는 풀의 생명력이란 시쳇말로 쩔지요(...)
    좀 본 받고 싶기도^^;;

    • BlogIcon 눈뜨 2010.08.01 22:40 신고 수정/삭제

      요즘 서울에서 자연의 신비를 느끼고 있습니다 ㅎㅎ;;

  • BlogIcon Anki 2010.08.02 00: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석양에 물드는 강아지풀이 예쁘던데...
    요세 잘 안보이더라구요....ㅎㅎ

    • BlogIcon 눈뜨 2010.08.02 04:09 신고 수정/삭제

      그렇군요? 전 석양하면 갈대가 떠 오르던데.. 어릴 적 배운 동요의 여파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