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없는 것 같은 분식집. 진열되어 있는 도나스랑 만두가 항상 눈길을 잡아대는 곳이다
그래서 하나 도전해 보기로 했다! 야채가 들어 갔다는 고로케!
2개에 천원. 크기는 좀 작은 듯. 그치만 따끈따끈한 게 마음에 든다
파삭! 오호~ 베이커리에서 파는 고로케랑은 비교를 거부한다
옆에 만두에 쓰는 소를 넣으시나 싶은 맛이었다. 파삭파삭하고 밀가루는 쫄깃하고 만두소야 당연 좋고~
식감도 좋고, 맛도 좋고~ 보고 있으려니 군침 돈다ㅋ
위치정보
흑석동 빗물펌프장 앞 씨스페이스 왼쪽골목으로 들어가 길 따라 가다 보면
오른쪽에 골목이 또 있는데, 그 골목입구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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