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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

  • Chinafactory 차이나팩토리 건대점 - 크리스피 치킨, 매운 고추 새우, 북경식 고추잡채, 몽골리안 비프 (파워런치 2人)

    2010.07.18 by 눈뜨

  • (폐점) cafe moi 모이 - 츄러스 with 대왕 카푸치노

    2010.06.15 by 눈뜨

  • 에뚜와 - 카푸치노랑 Yellow Bourbon 브라질(핸드 드립 커피 中)

    2010.06.14 by 눈뜨

  • (폐점) Cafe 미르 [엔] - 에스프레소 콘파나, 카푸치노

    2010.06.08 by 눈뜨

  • cafe bolkki 볼끼 - 카푸치노랑 아메리카노

    2010.04.25 by 눈뜨

  • (폐점) Cafe yaang 카페 양 중앙대점 - 핫초코랑 카푸치노

    2010.04.20 by 눈뜨

  • (폐점) Cafe yaang 카페 양 중앙대점 - 까망베르 치즈무스 Set랑 카푸치노

    2010.03.08 by 눈뜨

  • (폐점) HOLLYS COFFEE 할리스 중앙대점 - 카라멜넛 아포가토, 카푸치노

    2010.03.07 by 눈뜨

Chinafactory 차이나팩토리 건대점 - 크리스피 치킨, 매운 고추 새우, 북경식 고추잡채, 몽골리안 비프 (파워런치 2人)

건대역에 차이나팩토리가 생겼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건대입구역을 찾았다 차이나팩토리는 건대입구역을 나오면 못 찾기 힘들 정도로 바로 앞에 있는 건물에 입점해 있었다 큼지막한 유리 엘레베이터 탑승하고 상승 중 체온이란 없는 차도(?)남 옆에서 멤버십 카드를 확인하고, 매장 안으로~ 차이나팩토리 답지 않게 훤~한 매장 배색이 좀 묘하긴 했지만, 생긴지 얼마 되지 않은 곳답게 깔끔했다 인테리어에서 가장 눈에 띄었던 건 거대 등갓 메뉴 표시할 종이 쪼가리 새로 생긴 매장만 하는 파워런치 원래 런치는 3가지 고르고 가격이 좀 더 비싼데, 파워런치는 2가지 메뉴를 고르고 15,800원 (VAT별도) 퓨전이라고는 해도 중국 음식인지라, 6가지 이상을 고르다 보면 맛이 겹치게 되고 어차피 차이나팩토리에서는 딤섬이 무한 제..

食食 얌냠 2010. 7. 18. 22:19

(폐점) cafe moi 모이 - 츄러스 with 대왕 카푸치노

츄러스 만드는 법은 잘 모르겠지만, 겉은 단단하고 속은 쫄깃한 설탕을 뒤집어 쓴 시나몬 향 가득한 빵을 츄러스라 부른다 모양을 보면 짤주머니나 틀을 써서 만들지 않을까 싶다 매콤한 계피향이 느끼함도 잡아주고, 달콤한 것이 맛도 있고 식감도 좋은데 겉면 가득 그득하게 묻어 있는 설탕 덕에 먹기가 조금 불편하다 어린 시절 놀이동산에서 처음 길죽한 막대 모양의 이 빵을 먹고는 그 이름도 모르고 홀딱 빠져 버렸지만, 다시 먹을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았다 지하철역에서만 만나 볼 수 있던 델리만쥬처럼, 츄러스는 놀이공원에서만 볼 수 있었던 것 하지만 요즘은 그냥 길에서도 파는 것 같고, 이렇게 카페에 앉아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모이의 츄러스는 좀 짧다 기왕 작게 하는 거 먹기 편하게 한 입 크기로 더 작게 잘..

茶室 찻집 2010. 6. 15. 21:04

에뚜와 - 카푸치노랑 Yellow Bourbon 브라질(핸드 드립 커피 中)

전에 홍대 앞을 찾았을 때 모 드라마의 배경이었던 집이 뭔가 영업을 하고 있는 걸 본 적이 있었다 이름은 에뚜와 조금은 한적한 골목에 위치해 있다 골목을 구석구석 쑤시고 다니다 보니 생각보다 찾는데 좀 오래 걸렸다 나중에 나오다 보니, 꽤 쉽게 찾을 수 있는 거였는데..;; 여튼 간판을 보니 갤러리 카페라고 쓰여 있다 에뚜와의 정체는 아무래도 카페인 모양 코너를 도니 연말 분위기에 걸맞게 조명으로 한껏 장식을 한 입구와 정원이 눈에 들어 왔다 입구 오른쪽 기둥에 있는 흑판을 살펴 보니 무선 인터넷에 팩스가 공짜고, 무려 커피 리필 서비스가 된단다 ((O0O)) 덕분에 사전 정보 하나 없이 후딱 들어 가기로 결정! 탑? 석상? 장식들을 보고 내가 생각한 그 드라마의 촬영지가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들었었는데..

茶室 찻집 2010. 6. 14. 21:13

(폐점) Cafe 미르 [엔] - 에스프레소 콘파나, 카푸치노

어제에 이어 오늘도 30도에 육박하는 더위 속에서 “메리 크리스마스” 외치기! 이 더위에 털옷을 보니.. 더 덥다 @_@;;; 여튼 여기는 미르엔!! 크리스마스 저녁 식사가 하드코어(?)하게 파전에 동동주였으므로 후식만큼은 좀 크리스마스다운 분위기를 내 보고자 걸음해 보았더랬다 테이블 한 켠에는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쓰이는 이름 모를 식물 화분이 크리스마스 냄새(?)를 폴폴 풍기고 있었다 괜한 장난기가 발동해서 학 한 마리를 접어 화분에 살짝 올려 놓고 왔었는데 다음에 찾았을 땐 그 모습을 볼 수 없었다 과연 며칠 만에 발견하셨을까? ^^ 크리스마스를 기념하여 특별히 주문해 본 에스프레소 콘파나 척 보기에도 차갑고 매끈하니 부드러울 것 같은 생크림이 매력적이다 그치만 본인은 먹지 않는 음료. 희석되지 않은..

茶室 찻집 2010. 6. 8. 01:14

cafe bolkki 볼끼 - 카푸치노랑 아메리카노

7개월여 만에 다시 찾은 볼끼 지난 번에 비해 손님은 제법 있었지만 분위기는 여전했다 그치만 여전한 건 모습 뿐이었다 주인이 바뀐 건지 메뉴판도 바뀌고, 소다빵도 없어지고, 대왕 아메리카노도 보이지 않고, 커피 맛도.. 원래는 포스팅을 하지 않으려고 사진을 찍지 않았었는데 워낙 극찬을 했던 곳이라, 근황(?)까지는 올리고 끝내는 게 맞지 않나 싶어 부랴 부랴 사진을 찍어 봤다 덕분에 실물 촬영은 먹다 만 모습만 가능했다 그래서 아쉬운 대로 처음 나왔을 때 알파로 찍은 사진을 찍어 봤다 카푸치노 아메리카노 학교 앞 치고 저렴하지도 않고, 음료는 보기엔 괜찮은 듯 했지만 그에 비해 맛은.. 분위기가 괜찮으니까 동네에 있다면 가끔은 들를 지도 모르겠지만 일부러 찾아갈 일은 없지 싶다 뽈끼, 안녕~ 볼끼와의 이..

茶室 찻집 2010. 4. 25. 22:40

(폐점) Cafe yaang 카페 양 중앙대점 - 핫초코랑 카푸치노

때는 바야흐로, 카페 양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스멀 스멀 피어 오르던 시절 크리스마스 삘 나는 빨간 리본 모양의 창문 스티커도 대범하게 터덕 터덕 붙어 있고 전등갓에는 동글 동글 트리 장식을 두르고 바람 한 줌 못 들어갈지언정, 그래도 양말 형상을 한 것들이 곳곳에 늘어져 있었다 책장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봉제인형들 왠지 유독 낯 익은 아이가 눈에 들어 온다 첫 방문을 했을 당시 저~기 저 높은 곳에 꽂혀 있어서 본인이 무서움과 안타까움을 표한 바 있다 네가 내려올 수 있었던 건 다~ 언니 덕이니까, 절대 언니의 은덕을 잊어선 안 된다~ ㅋㅋ 카운터 옆 맹~해 뵈는 쪼코색 인형 옆에 자리를 잡고 앉아 봤다 원래는 바로 저 자리에 앉았었는데, 옆에서 뭐가 떨어지는 바람에 기겁(?)을 하고 옆 자리로 이동 ..

茶室 찻집 2010. 4. 20. 16:10

(폐점) Cafe yaang 카페 양 중앙대점 - 까망베르 치즈무스 Set랑 카푸치노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는 분위기를 포올폴 풍기는 카페 양 이번엔 출입문을 들어 서서 오른 편에 위치한 구석탱이 자리로 향했다 이 쪽엔 땔랑 요 테이블 하나. 테이블엔 역시나 종이랑 색색의 필기구들이 자리하고 있었다 바로 옆에 은근하게 웃고 있는 양 정체는 냉장고. 요번엔 조각 케익을 먹어 보기로 했다. 홀홀홀 어디 보자~ 케익에 아메리카노를 하면 4천원. 확실히 싸다. 커피빈 같은 데 갔으면 땔랑 케익 하나 값도 될까 말까 여튼 덕분에 음료 하나는 아메리카노로 하고, 나머지 하나는 무궁한 발전을 꿈꾸는 카푸치노 재도전 이런 걸 나누어 주고 계셨다 카페 양 책갈피 커피를 앞에 둔 은근 양이 제일 위에 붙어 있고 바로 아래엔 영어로 끝엔 한글로 카페 양이라고 인쇄되어 있는 책갈피 이쁘긴 한데, 조금만 더 두..

茶室 찻집 2010. 3. 8. 00:38

(폐점) HOLLYS COFFEE 할리스 중앙대점 - 카라멜넛 아포가토, 카푸치노

할리스 OK캐쉬백 카드 덕에 자주 찾는 할리스 결제 시에 할리스 OK 캐쉬백 카드를 들이 밀며 “이걸로 사이즈 업 해주세요”라고 말하면 커피 음료가 무료로 사이즈 업 되는 기적이.. 주의할 점은 커피 음료만 된다는 것 이 날 할리스를 찾은 이유는 아포가토가 새로 나왔다는 소식을 입수했기 때문이었는데 사진과 달라도 너무 다르다 땔랑 한 스쿱 위에 넛 같은 것들이 올라가 있더라 갓난쟁이 주먹만한 걸 내 놓고는 5천원 돈을 받다니.. 차라리 옆에 있는 베스킨 라빈스나 콜드 스톤엘 가는 게 나을 것 같다 사이즈 업 된 카푸치노 광활하다. 모이 대왕 카푸치노 못지 않은 모습 맘에 들어

茶室 찻집 2010. 3. 7.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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