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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제드오르세

  • 옛날 최애(카페)음료

    2022.02.22 by 눈뜨

  • (폐점) MUSEE DE ORSAY 뮤제 드 오르세 - 아메리카노

    2013.03.16 by 눈뜨

  • (폐점) MUSEE DE ORSAY 뮤제 드 오르세 - 아이스 아메리카노 + 복숭아 스무디

    2012.10.30 by 눈뜨

  • (폐점) MUSEE DE ORSAY 뮤제 드 오르세 - DRAFT BEER 500cc + Single origin coffee bean Roas

    2012.09.21 by 눈뜨

  • 뮤제드오르세

    2012.02.27 by 눈뜨

  • 뮤제 드 오르세

    2011.12.10 by 눈뜨

  • MUSEE DE ORSAY 뮤제 드 오르세 - 베이글 테이크아웃

    2008.12.18 by 눈뜨

  • MUSEE DE ORSAY 뮤제 드 오르세 - 로스팅 (커피 볶는 거) 구경

    2008.11.03 by 눈뜨

옛날 최애(카페)음료

카페라는 공간에 처음 발을 디딘 과거의 나에게, 오늘만 해도 몇 잔이나 마신 아메리카노나 드립 커피를 들이민다면, 미간을 잔뜩 지푸릴 게 분명하다. 상당한 기간 동안 당이 첨가되지 않은 커피는 내게 "탄 콩 우린 물"에 불과했으며, '이 시커멓고 쓴 걸 대체 왜 먹는지, 도통 이해할 수 없는 음료'였다. 그래서 처음 내가 카페에서 선호했던 음료는 바닐라 셰이크였다. 카페 메뉴판에 있는 다양한 의미불명의 외국어들 사이에서 그나마 무엇인지 짐작할 수 있는 메뉴였으며, 직관적으로 "맛있다!"는 평이 나오는 음료였다. 해서 당시 스타벅스 최애는 바닐라크림 프라푸치노였고, 커피빈의 최애는 퓨어 바닐라 아이스 블렌디드였다. 이름은 달라도 그 본질은 바닐라 셰이크인 이 메뉴들은 나의 씀씀이 대비 고가 품목임에도 금세..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22. 2. 22. 22:22

(폐점) MUSEE DE ORSAY 뮤제 드 오르세 - 아메리카노

흑석동은 서울이기도 하고, 나름 대학가인 덕에 제법 많은 수의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다 커피라는 음료가 흔한 먹거리로 자리 잡으면서 그 개체 수는 더욱 늘어났고, 현재도 카페들이 새로 생기고 없어지고 새로 생기기를 무한 반복 중이다 먹자 골목 옆, 다소 엉뚱한 곳에 자리잡고 있는 뮤제드오르세는 꽤 오랜 기간 제 자리를 지키는 흔치 않은 카페 중 하나다 반전 면적, 반전 분위기를 자랑하는 뮤제드오르세 곳곳에 걸려 있는 그림과 어울리는 분위기를 풍기는 어두운 색감의 가구들과 갖가지 소품들은 개인적인 취향과 상관없이 마음에 든다 꼭 그림 속에 들어와 앉아있는 듯한 기분도 든다. 이곳은 입지 탓에 밖보다는 안쪽으로 시선을 두는 게 좋다 오래된 탓에 수리를 요하는 가구들도 더러 있던데.. 여유가 되신다면 이 부분 ..

茶室 찻집 2013. 3. 16. 14:44

(폐점) MUSEE DE ORSAY 뮤제 드 오르세 - 아이스 아메리카노 + 복숭아 스무디

낮이면 테이크아웃 가격으로 카페에 앉아 먹을 수 있는 뮤제드오르세. 분위기도 차분하니 좋아서, 요상한 위치임에도 꾸역꾸역 찾아오게 만든다 여기까지 오게 하는 가장 큰 힘은 맛난 커피지만, 이 날은 괜한 변덕에 사치를 좀 부려봤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2,400원, 복숭아 스무디 3,000원 복숭아 스무디.. 황도 맛이다 ㅎㅎ;; 뮤제드오르세는 커피가 진리 ;) .. 아! 요구르트 아이스크림도 맛있어서 한창 먹어 댔었는데.. 조만간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먹어봐야겠다

茶室 찻집 2012. 10. 30. 16:30

(폐점) MUSEE DE ORSAY 뮤제 드 오르세 - DRAFT BEER 500cc + Single origin coffee bean Roas

요즘 목 상태가 별로라 찬물도 못 먹게 말리면서 "맥주를 사달라!!"며 노래하는 돼지군 "난 뭐하라고 자꾸 술을 먹자고 하냐?"고 물어도 노래는 그치지 않았고, 타협점으로 뮤제드오르세를 찾았다 밤엔 가격이 껑충 뛰는 뮤제드오르세. 낮엔 2천원대인 아메리카노가 밤엔 4천원이던가? 여튼 '그럴 바엔 드립!!'이란 생각으로 드립커피 목록 스캔 광고 덕에 익숙한 콜롬비아 슈프리모 후일라에 도전해보려 했으나, 볶아 놓은 게 없다고 해서 오르세블랜드로 급 선회했다 맥주가 먼저 등장했다. 기본 안주는 강냉이 DRAFT BEER 500cc 3,000원 맥주를 기꺼이 맞는 돼지군. 국산 맥주라 살짝 아쉬워했지..

茶室 찻집 2012. 9. 21. 16:30

뮤제드오르세

6시까진 테이크아웃 가격으로 앉아서 먹을 수 있는 뮤제드오르세. 한결같은 모습이 좋다 아메리카노 (2300) .. 앗뜨뜨. 유난히 뜨거 @.@ 하지만 언제 먹어도 맛있다 ( ´ ▽ ` )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12. 2. 27. 11:30

뮤제 드 오르세

뮤제드오르세 블랜딩 원두 (100g : 7000) .. 역시나 신선. 맛은 씁다. 드립보단 에스프레소 기반 커피와 유사한 느낌 먼저 먹어봤던 모카 시다모가 훨씬 풍부한 맛과 향을 가진 듯. 신 거라면 질색인 난데, 커피는 꼭 그렇진 않은 거이 완전 신기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2011. 12. 10. 16:44

MUSEE DE ORSAY 뮤제 드 오르세 - 베이글 테이크아웃

시간이 없는데도 베이글이 먹고 싶어서 싸 가기로 했다 이렇게 싸 주시는구나. 샌드위치도 이렇게 넣어 주시나부다 은박에 싸 주셨는데... 그래도 왠지 파삭한 겉 껍떡을 느껴보고 싶어서 시간이 모지람에도 반은 먹고 올라가기로 했다 안녕~? Long time no see~!! 역시나 흡족한 빵과 치즈~!! 근데, 좀 싸 두어서 그런지, 파삭한 맛은 없다. 역시 걍 시켜서 그 자리에서 먹는 게 젤이겄다 그래도 맛나다!! 그러고 보니, 베이글에 호감을 심어준 곳 역시 뮤제 드 오르세였다

茶室 찻집 2008. 12. 18. 02:50

MUSEE DE ORSAY 뮤제 드 오르세 - 로스팅 (커피 볶는 거) 구경

아무 생각 없이 뮤제드오르세에 들어 선 어느 날, 약간의 소음과 꼬습은 냄새가 덮쳐왔다 정말 여러 번 와 봤는데, 직접 로스팅을 하고 계시는 모습을 보는 건 처음인 듯 싶다 잠시 주문을 받으러 가신 사이에 열심히 구경을 해 보았다 이게 로스팅 전의 커피콩. 안 꿔진 커피콩을 보는 건 처음이었다. 까맣지 않으니 커피 같지가 않다 이렇게 보고 있으려니, 걍 콩도 볶아 가꼬 갈아서 내리면 먹을만 하지 않을까 하는 어이 없는 생각이 고개를 쳐 들더이다 빛 나는 로스팅 기계! 이제껏 실물로 본 것 중 가장 육중한 녀석이다. 정면에서 본 모습이 기차같다 위에 깔대기 같은 데다가 생두(? 맞겠지?)를 넣어서 원통에서 볶다가 나무 손잡이를 당겨서 얼마나 꿔 졌나 보고 나중에 왼쪽 아래 통으로 꺼내서 살짝 더 볶는 것 ..

茶室 찻집 2008. 11. 3.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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