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 - 샐러드랑 런천미트 볶음밥

食食 얌냠 2009.03.18 14:13

역시나 양푼 샐러드랑 볶음밥

앞서 올린 포스트에서의 샐러드 간소화 버전. 양상추, 적채, 호두, 치즈가 들어간 샐러드
드레싱은 당연히 내가 좋아라 하는 오리엔탈 드레싱

본인이 만든 볶음밥. 얼마만에 만들어 보는 볶음밥인지 모르겠다 (앞서 올린 것들은 다 돼지군 作)
볶음밥 포스팅이 연달아 세 개라 초큼 민망스럽지만, 언제 해도 해야겠기에 걍 날짜순으로 올리고 있다
그러고 보면, 따로 재료 준비 없이 할 수 있는 최고의 요리가 볶음밥이 아닌가 싶다

마침 집에서 가져왔던 런천미트가 있어서 계란이랑 적채랑 넣고 달달 볶아 봤다

본인은 걍 대충 하지만 볶음밥은 고슬고슬해야 한다기에 좀 신경 써서 볶아 봤다
약간의 불맛이 모자라긴 하지만, 짜장만 있으면 영락 없는 중국집 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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