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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반점 0410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by 눈뜨 2012. 11. 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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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고 쌀쌀한 김에 찾아 봤떤 짬뽕집. 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이 많았는지 북적북적

짬뽕 곱빼기 (5500).. 나눠 먹을 거라 곱배기를 시켰는데, 간만에 보니 새삼 거대하다. 그런데 영 불내음이 없다. 명동 홍콩반점 다시 가서 확인 좀 해봐야겄다

탕수육 소 (9000).. 홍콩반점에서 가장 선호하는 메뉴. 원래 소스에 젖은 거 싫어하는데, 이건 쫀독한 게 그도 그 나름의 매력이 있다. 해서 가격이 초큼 압박스럽지만 버릴 수가 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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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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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5 19:45 신고
    정말 맛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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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19 22:26 신고
      안전하달까요? 탕수육은 좋지만, 짬뽕은 갈수록 아쉬운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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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5 23:56
    눈뜨님 서식지 오랜만입니다! 오늘같은 날이면 따뜻한 짬뽕국물 진짜 그립죠. 저도 짬뽕 좋아하는 편이라 많이 먹어서 전라북도 오시면 맛있는 짬뽕집 몇군데 소개해드리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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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06 11:22
    홍콩반점이라니, 가게이름이 재밌네요. 탕수육이 아주 깨끗한것이 먹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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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11.19 22:28 신고
      깔끔한 게 이 집의 메리트 중 하나죠
      체인점이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으니 잘 둘러보세요. 가시는 곳 어딘가에 있을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