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루룩 국수

移動 모발 (mobile) 2012.05.06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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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걍 글타"는 내용의 포스팅을 했었는데, 완전 맛있어 ( ´ ▽ ` ) 야식이라 그런가..
소금도 없는 본인의 거처에 멸치랑 소면이 있을리가.. 허니 급 국수가 땡기는 밤이면 완소 아이템이었던 것!!!
키 포인트는 원 레시피대로 만들기! 특히 국수를 잘 헹궈줘야 군더더기맛 없는 깔끔하니 제맛 내는 국수가 된다. 면 삶을 때 휘적휘적 잘 풀어주는 것도 별표!! ★
그리고 개인적으로 양념장 안 뿌린 게 더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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