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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박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by 눈뜨 2012. 2. 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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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으로 살짝 위치를 옮긴 두레박. 크고 깔끔해 뵈게 변한 것 같긴 한데.. 영 느낌이 다르다
냄새는 잘 빠지는 것 같지만, 따숩지가 않더라

돼지본갈비 (1인분 : 11000) .. 적절한 두께감의 돼지 갈비

공기밥 (1000).. 사진엔 없지만 흑미가 섞인 밥이었다. 질었다;;
보골보골 고춧가루 다소 첨가된 된장찌개도 작은 뚝배기에 뙇

식사를 마칠 즈음 누룽지 끓인 게 나오는데, 이번엔 너무 태우셨는지 숭늉이 거뭇 거뭇

흰 쌀밥, 하얀 숭늉이 그리운 식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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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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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02 22:46 신고
    위치를 옮기면서 주인도 바뀐건지 맛이 바뀌셧나 보네요 ㄷㄷ

    그래도 고기는 맛나보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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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02 23:07 신고
      그냥 위치만 바뀐 거라, 음식은 여전합니다
      일하시는 분들 친절하시고, 고기 맛난 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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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03 18:06 신고
    고기가 맛있었는데 그날은 밥이 유독 그랬나봐요~
    저희집은 신랑은 진밥 좋아하고 애들은 꼬들밥 좋아하고 그래서 맨날 엄마는 고민을 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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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05 14:38 신고
      거 참 어렵네요. 음.. 민주주의에 입각해서 다수결로다가 해결을 보심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