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쥬르

移動 모발 (mobile) 2011.12.02 21:32



12월 문턱에 들어섰을 뿐인데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 조장하는 슬리브
뚱땡이 산타 할배가 회전목마를 괴롭히는 형상

카푸치노 (교내할인:1900) .. 따끈 포근한 우유 거품 충만한 부드러운 카푸치노 (♥_♥)
쌀쌀할 땐 너님이 갑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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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안단테♪ 2011.12.03 23:04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성급한 곳은 11월 중순부터 트리 달기도 했으니...
    확실히 슬슬 본격적으로 연말 분위기가 나는 것 같아요^^;;

    • BlogIcon 눈뜨 2011.12.05 14:44 신고 수정/삭제

      요즘 번화가들은 이미 번쩍 번쩍 난리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