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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찌에

雜談 주절/移動 모발 (mobile)

by 눈뜨 2011. 11. 3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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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그레이 & 다즐링 (각1500) .. 느달사가 사라지는 바람에 한동안 끊다시피한 홍차
너무 간만이라 재미삼아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 봤는데.. '다즐링은 향이 강해'만 되뇌이다 얼그레이더러 다즐링이라고 해 버렸다
((@_@)) 암 쏘 쏘리, 벗 알 러뷰~ 다 거짓....응??
살짝 새콤한 베르가모트향 충만한 얼그레이를 맛보고 나니 다즐링은 영 밍밍 ;;
여튼 아마드 티백 괜찮은 듯. 어설프게 내려주는 홍차보다 훨씬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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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1.30 18:53 신고
    그라지에 아직도 건실하군요 ^o^
    티비에서 봤더니 학교에 뚜레쥬르며 맥도날드며 이것저것 많이 들어온것같던데..
    쿠바버는 아직도 메뉴에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