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감자

移動 모발 (mobile) 2011.08.09 21:32



천원이 안 됐던 걸로 기억하는 구운 팔백얼마였나얼마였나, 팔백얼마였나?
'가격이 나쁘지 않네?' 하고 뜯어 봤는데, 양이 나쁘다
스무개가 되나 마나 그랬던 것 같다
흥분해서 막 일일이 세어 봤었다는.. ㅎㅎ;;
그래도 까득까득하고 비교적 담백한 맛이 좋아 선호하는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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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루습히 2011.08.14 16:09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자꾸 사주니까, 비싸게 파는거 같아요.. ㅠㅠㅠ
    (그렇다고 안사먹을수는 없고..;;;)

    • BlogIcon 눈뜨 2011.08.16 23:40 신고 수정/삭제

      과자보단 쿠키를 사 먹는 편인데.. 그래도 양산형 과자가 종종 땡기고는 합니다
      좀 전에도 치토스 한 봉 했는데, 치토스 하나가 천원이 넘어요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