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브웨이

移動 모발 (mobile) 2011.06.10 12:13


스파이시 이탈리안 (오늘의 써브 : 3500) .. 빵은 파마산 오레가노, 소스는 스위트 어니언. 오늘의 써브 덕에 정가 마이너스 천원!!

치킨 베이컨 랜치 (4900) .. 빵은 허티 이탈리안, 소스는 랜치. 소스 고르는 데는 안 써 있던데..

현격하게 슬림(?)해진 샌드위치들
전에 왔을 땐 야채들 꾹꾹 눌러 담아서, 빵을 헤치고 나올 정도였는데.. 이젠 한 손에 쏘옥 들어 오는 그립감
야채가 적어진 덕에, 샌드위치가 꽤나 짭아졌다
게다가 빵을 데워 달라고 했는데, 어찌나 살짝 데워 줬는지.. 하나도 안 따뜻하다 (ㄱ-) 벌써 이래서 쓰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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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BlogIcon 개고양이 2011.06.15 00:0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브록그가 정리도 그렇고 너무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네요 :)

    저 까지 기분이 좋아지는 방문이었습니다.

    그리고 서브웨이 섬네일을 보는순간 클릭을 안할수가 없었습니다. 'ㅅ '

    서브웨이 가고 싶네연..

    • BlogIcon 눈뜨 2011.06.15 13:11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

      최근 처음 써브웨이 샌드위치를 접해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동네 써브웨이가 개업 일주일만에 슬림 사이즈를 기본으로 내세우고 있는 듯 싶어 살짝 기분이 상하긴 했지만
      근방에 이만한 샌드위치가 없네요
      만들 때 앞에 서서 야채 추가를 무한히 읊조릴까 생각 중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