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65

移動 모발 (mobile) 2011.05.29 14:58


굉장히 엄한 위치라고 생각했는데, 주변에 카페가 제법 있다
K.265는 예상했던 것보다 좁고 다소 가벼운 분위기
디테일샷의 위력이란…;;



이디오피아예가체프 (4500).. 전에 먹어봤던 것보다 고구마맛(?)이 야가다

이디오피아모가체프 (4500).. 먹어본지 오래 돼서 그런진 몰라도.. 원래 이런 맛이었나?;;

융드립이라고 생각해서 미끈한 식감인 것 같기도 하고.. 역시 드립은 내 분야가 아닌갑다

햄에그샌드위치 (4000).. 들어 있는 재료가 빈약한 감이 있다

스콘 (2500).. 가장 늦게 등장해서 가장 큰 만족감을 주셨다



얼결에 본 융드립 강좌
그냥 일어났음 섭할 뻔 봤다
원두는 과테말라라던가?
가장 큰 수확은 본인에겐 아프리카보다 중남미커피가 맞을 거라는 정보 습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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